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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O사태의 원인과 대책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1.2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피피티파일입니다

목차

KIKO란 무엇인가?
KIKO사태의 시작
KIKO사태의 원인
KIKO책임공방
KIKO사태 해결방안

본문내용

KIKO란 무엇인가?

녹인 녹아웃(Knock-In, Knock-Out)의 영문 첫글자에서 따온 말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피하기 위한 환헤지 상품을 말한다.약정환율과 변동의 상한(Knock-In) 및 하한(Knock-Out)을 정해놓고 환율이 일정한 구간 안에서 변동한다면 약정환율을 적용받는 대신, 하한 이하로 떨어지면 계약을 무효로 하고, 상한 이상으로 올라가면 약정액의 1~2배를 약정환율에 매도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약정액 100만 달러를 1달러당 약정환율 1000원, 하한 950원, 상한 1050원으로 정하여 은행과 계약하였을 때, 환율이 970원으로 내려가더라도 약정환율 1000원을 적용받아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상한인 1050원 이하로 오르면 실제환율로 매도하여 이익을 얻는다. 이처럼 환율이 하한과 상한 사이에서만 변동한다면 환차손을 줄이고 환차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환율이 하한 이하로 내려가면 계약이 무효가 되어 환손실을 그대로 감수해야 하고, 상한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에는 더 큰 손실을 입는다. 보통 상한 이상으로 오를 경우 약정금액의 2배 이상을 팔아야 한다는 옵션이 붙기 때문에 손해가 더욱 커진다. 2배의 옵션인 경우, 약정액 100만 달러 외에 100만 달러를 오른 환율로 매입하여 은행에 매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환율이 하한과 상한 사이에서 변동한다면 기업에게 유리한 상품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하여 손실의 위험성이 훨씬 크다. 2008년 한국에서 환율이 급등하였을 때, 은행과 키코 계약을 맺은 중소기업들이 큰 손실을 보았으며, 견실한 중견기업체가 환차손으로 흑자 도산한 사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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