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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상담 축어록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상담기법 리포트 입니다
자기상담 축어록으로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1. 내담자 인적사항
2. 내담자 주 호소문제
3. 상담 내용

본문내용

1. 내담자 인적사항
마흔 여섯의 주부로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자녀들은 모두 대학에 입학하였고 내담자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고 지금은 OO대학에서 미술치료학을 전공하고 있다. 마흔이 훌쩍 넘어서 늦게 시작한 공부이지만 올 A+로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배움에 열정적이다. 2년 사이에 취득한 자격증만 해도 여러 가지이다. 그런데 사회복지시설에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나이 때문에 기회가 찾아오지 않아 염려스럽다고 했다. 그러다보니 요즘 나이 먹는 것이 아쉽고 공부하면서 회의를 느낀다고 한다.

<가계도>



2. 내담자 주 호소문제
대학에서 미술치료를 전공하고 있는데 요즘 회의가 느껴진다.

3. 상담 내용

내: 안녕하세요? 선생님.
상: 어서 오세요. 눈발이 날리던데요. 오시는데 불편하지 않으셨어요?
내: 네... 올해 첫 눈인가 봐요.. 사실은 이곳에 오면서 광릉수목원 쪽으로 차를 돌릴까? 여러 번 망설였었어요..
상: 수목원으로요?(주의집중)
내: 예... 마음이 쓸쓸한 게, 어디론가 가버리고 싶은 작은 충동이요.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조용히 바라보고 있다..)
상: (잠시 기다림) 눈 내리는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셨나 봐요?
(탐색을 위한 개방형 질문)
내: 그러게요... 제가 좀 나이 값을 못하죠? 날씨 땜에 그냥 울적해져서...
또 한해가 가는구나 생각하면 가슴이 또 뭉클해 지구...
상: 그렇군요..
실은 저도 연말이 되면 왠지 허전함으로 맘이 가라앉기도 하고
나이 한 살 더 늘어가는 게 부담스럽기도 해요.(자기개방)
내: 내년엔 마흔 일곱이 되는데... 요즘 공부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면 뭐하나? 나이가 마흔 일곱인데..
학교졸업하고 나면 전공한 걸 써 먹을 수나 있을 런지...
취직은 할 수 있을 런지... 뭐 그런 생각이요.
상: 열심히 공부하시다가도 나이생각이 들면 전공분야에서 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낙심이 되시는 군요(내용반영)
내: 네.. 제가 한 십년만 빨리 공부를 시작했어도 정말 좋았을 거 같은데요.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이 아쉽고 ... 이런 공부방법이 있는지 너무
늦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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