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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독후감A+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독후감 작성하였습니다.
저자 미치 앨봄이 전하고자하는 삶의 아름다운 모습과 독자들로 하여금 인생의 소중함을 알려주려하는 미치앨봄의 뜻을 글로 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받아 보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A+

목차

1. 독후감
2. 저자 미치 앨봄에 대하여

본문내용

독후감
이 책은 루게릭 병에 걸리기 전까지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평생 학생을 가르친 모리 슈워츠 교수와 그의 제자 이자 책의 저자인 미치 앨봄 은 TV를 통해 우연히 그의 대학시절 교수가 불치의 루게릭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이후 수 시간을 비행기를 타고 왕복하면서 매주 화요일 마다 그들만의 시간, 그들만의 수업은 시작되었다. 생에 마지막 수업을 매주 화요일에 들려준 강의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미치 앨봄은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스포츠 기자입니다. 그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자화상의 한 부분처럼 느껴지는 모습일 것 입니다. 그의 꿈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유명한 음악가가 되는 것이었지만 계속되는 사회의 무관심속에 인생의 실패를 알아가고 있다.
“저런 어른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하게 해준 유일한 삼촌의 죽음을 지켜보며 무기력한 삶에 대해 처음 생각하게 된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몰라주는 음악 대신에 대학으로 돌아가 저널리즘 학사학위를 받고 스포츠신문의 자유기고가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렇게 명성에 쫒아 숨 가쁘게 그가 산 큰 자동차처럼 심장이 터질 듯이 달려간다. 일을 훌륭히 해낸다는 성취감으로 모든 것을 대신하며, 힘없이 죽어간 삼촌처럼 되지 않을 거라는 확신으로 행복의 조각을 맞추며, 그 결과는 운명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삶과 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는 책 이라고 정의 하고 싶다. 루게릭 병에 걸리기 전까지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평생학생들을 가르친 노교수 모리 슈워츠. 죽음을 앞둔 노교수가 20년 만에 만난 제자와의 만남에서 들려준 가슴 벅찬 이야기들이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진한 감동을 주었다.

참고 자료

저자 미치 앨봄 지음 | 공경희 옮김
출판 세종서적 펴냄 | 2002.03.20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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