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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아날로그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10.01.2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건축의 표현 수단으로서의 컴퓨터, 그리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문화로 변화가는 과정에서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의 의미 등을 정리한 리포트

목차

1.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개념
2.디지털과 아날로그 무엇이 다를까?
3.디지털 방식
4.디지털 문화와 일상생활
5.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만나게 하라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개념
디지털은 데이터를 수치로 바꾸어 처리하거나 숫자로 나타내는 일을 말한다. 디지트(digit)는 사람의 손가락이나 동물의 발가락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한 말이다. 아날로그와 대응하며, 임의의 시간에서의 값이 최소값의 정수배로 되어 있고 그이외의 중간 값을 취하지 않는 양을 가리킨다.
따라서, 디지털이란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한 자리씩 끊어서 다루는 방식이라 할 수 있으며, 애매모호한 점이 없고,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 디지털량에 대한 각종 연산을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컴퓨터(디지털컴퓨터)이다. 이에 대하여 시계처럼 데이터를 연속량으로서 다루는 컴퓨터를 아날로그컴퓨터라 하며, 미분방정식 처리 등에 적합하기 때문에자동제어계의 설계, 각종 장치의 제어 등 특수한 용도에 쓰인다.

반대로 아날로그는 전압이나 전류처럼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물리량을 나타내는 일을 말한다. 0과 1이라는 신호 체계로 구성된 디지털과는 달리 전압이나 전류처럼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물리량을 표현한다. 사람의 목소리와 같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신호는 아날로그 형태이며 그 양을 계량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 장비의 신호는 2진 펄스 형태의 디지털 신호로서 단속적이고 계수적인 점에서 아날로그와 구분된다.

예를 들어 시침과 분침이 돌아가는 시계와 시간이 계수로 나타나는 시계를 연상해보자. 시침이나 분침은 연속해서 움직이지만 어느 순간의 시간(양)을 표시해 준다. 그러나 숫자로 나타나는 시계는 시간의 표현이 단속적이며 계수적이다. 이때 바늘이 돌아가는 시계를 아날로그 시계, 숫자가 나타나는 시계를 디지털 시계라고 할 수 있다.

조금 더 정확히 지적하자면 2진법으로 수치화가 되지않은 모든 것은 아날로그 방식이라고 보면된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은 어떤 물질의 본질이 아니라 단순한 표현방식의 차이이다.
따라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은 항상 상호 전환이 가능하다.

참고 자료

(원리로 풀어보는)하드웨어바이블/ 저자 김진찬 /출판사항 서울: 정보 게이트, 1999.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 백욱인/ 문학과 지성사.1998
Being Digital /Nicolas Negroponte/서울, 박열률 출판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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