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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1번째 시간, 위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 감상문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11번째 시간에 대한 감상문과 다큐멘터리 위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을 이용한 반대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1번째 시간이라는 영화는 다큐멘터리 장르로써 각 분야의 전문가와 환경운동가 50여명의 인터뷰가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남겨진 시간을 12시간이라고 봤을 때 지금 우리가 와 있는 시간이 11번째라는 의미에서 영화 제목을 `11번째 시간`지었다고 합니다.
영화의 도입부에서는 지루함도 적지 않았으며, 딱딱한 수업을 듣는 듯 했습니다. 외국의 자연재해를 예를 들어서인지 처음에는 실질적으로 큰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지구 온난화에 대한 현재의 피해와 미래에 대한 공포심이 생기며 점점 영화에 집중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쥬얼적인 충격보다는 전문가들이 조금씩 풀어놓는 환경현상의 불편한 진실들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영화에서는 수많은 공장들, 심각한 자연재해, 죽어가는 난민들,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이었지만 인식하지 않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위기감을 일깨우고, 그 원인을 제공한 인류와 문명에게 경고함과 동시에 그것들을 반성하고 재고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그 문제를 분석 및 파악하며 이것들이 굉장히 시급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이산화탄소를 산소를 바꾼다거나, 물의 정화 등을 화폐의 가치로 환산 한다면 연간 35조 달러가 들어가야 할 작업이지만 자연은 우리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의 후반부에는 환경위기를 타개할 만한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답안을 내놓았습니다. 쉬운 해법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생활, 경제의 생산에서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생활의 변화입니다.

“우리는 시민이자 지도자이자 소비자이자 투표자로서, 우린 정책과 생활 습관을 바꿔,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 인류 역사상 중대한 이 시점, 현 세대의 과제는 산업 문명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다. 의식이 성숙되면,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고, 우리 후손을 위해, 하나뿐인 우리 행성을 살려낼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결론을 제시 하였습니다.
예전의 환경보호는 뜻있는 소수의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연재해를 겪으며 이제 환경보호는 전 지구인이 동참해야 할 일이 되었습니다. 산업화에 상처를 입은 환경오염은 우리 시대에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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