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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괴짜 경제학을 읽고 - 변화하는 경제학 패러다임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슈퍼 괴짜 경제학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전작에 이어 새로운 아이템과 철저한 이론적 배경으로 무장한 이 경제학 서적은 이번에도 기대에 보답하는 걸작이다. 어렵기만하던 경제학을 실생활로 가져와 생활에 이정표가 되어주는 이책은 최근 나온 책들중 베스트라는데에 주저함이 없다. 응용하다보면 인생의 멘토라 불리기에도 손색이 없을정도이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에 무언가 소모되어가는 자신을 느낀다면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책의 일독을 적극 권한다.

목차

* 슈퍼 괴짜 경제학을 읽고
* 변화하는 경제학 패러다임
* 유쾌한 행동경제학
* 주요내용과 키워드

본문내용

전작인 괴짜 경제학을 통해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킨 괴짜 천재 스티븐 레빗의 슈퍼 괴짜 경제학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무거운 주제보다는 우리의 생활과 관련된 주제로 풀어지는 이야기는 나를 솔깃하게 한다. 신문에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책을 샀다가 낚였다라는 기분을 떨치지 못한 적이 여러 번이기에, 아직 나온지도 얼마 안되는 할인도 몇 퍼센트 안되는 책이기에 주춤했지만 나는 스티븐 레빗을 믿어주기로 했다. 책을 여럿 사놓고 돌려가며 읽는 나에게 일주일만에 다 읽었다는 것은 그 책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이다.

요즈음은 거시경제보다는 행동경제학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고, 경제학에 문외한이었던 나도 쉽게 쓰이는 경제학책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쩌구 저쩌구 경제학류의 책을 7-8권은 본 듯하다. 이 책의 원조인 괴짜경제학을 심심풀이로 볼까하다가 행동경제학에 스르르 빠져든 것 같다. 심리학책을 읽다가 자꾸 경제학 이야기가 나와서 섭섭했는데, 심리학과 경제학이 어우러지니 실생활에 많이 적용이 된다.

심각한 상황에서 긴장을 녹여버리는 아메리칸식의 유머는 인생을 풍부하게 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재치 넘치는 똑똑한 저자의 한 편의 강의를 신나게 들은 느낌이다. 비록 초반에 강한 주제로 흥미를 이끌다가 책의 말미로 갈수록 경제적 실험 등에 대한 자질구레한 이야기를 늘어 놓음으로써 박진감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일반적인 상식이 잘못되었음을 일깨워주는 몇 몇 주제는 이 책을 사읽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안목을 넓힐 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참고 자료

* 슈퍼 괴짜 경제학 - 웅진지식하우스
* 괴짜경제학 - 웅진지식하우스
* 행동경제학 - 지형출판사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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