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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ermination of Composition by Continious Variation Method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1.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분석화학 실험법인 variation method를 이용해 미지시료의 비율을 측정하는 실험

목차

<Result>
<Discussion>

본문내용

<Discussion>
시간이 지날수록 생성된 침전물의 높이는 점점 줄어든다. 30분이 지나고 나서 측정한 결과를 최종 결과로 판단한다면, 생성물의 높이는 반응한 CrO4²-의 높이와 비례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0분후의 결과를 토대로 추세선을 그려보면 위 그래프가 나오고, 연속변화법 논리에 따르면 일정한 총농도로 반응 시킬 경우는 최고점에서의 부피가 반응비와 같으므로 그래프에 따르면 반응비는 2.5:2.5=1:1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실험에서 사용한 방법은 반응비 결정에 이용되는 몰비법, 연속변화법 중 연속변화법으로 연속변화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응시키는 두물질의 총농도는 일정하게 하고 물질의 농도비만 바꾸어 가면서 측정하는 방법이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반응시키면서 흡광도를 측정하지만 이번 실험에서는 흡광도를 측정하지 않고 생성물의 높이를 직접 측정했다. 그 이유는 생성물이 침전되는 물질이라 실제 반응을 해보면 반응 농도비에 따라 생성물의 양을 논으로 직접 확인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질의 양과 관련있는 흡광도(A=εbc)를 높이만 가지고도 예상 가능하다. 결과에서는 30분 가량 기다린 후 측정한 높이를 최종 데이터로 생각해 결과를 도출했다. 그 이유는 물질이 완벽하게 반응하게 하려는 이유도 있지만 생성된 물질이 완전하게 침전되게 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진에서 보이듯 처음 사진과 나중 사진에서의 높이를 비교해보면 높이 경향이 달라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실험에서 사용한 물질이 반응 결과 침전이 되는 물질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다른 실험과는 다르게 흡광도를 직접 측정하지 않아도 되고, 침전될 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으며 흔들지 않아도 비교적 반응이 잘 일어났다.

참고 자료

-Quantitative Chemical Analysis, Harris, 7th, 408-410
-화학실험(2), 연세대학교 화학과, 3번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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