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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금융통합과 경제통합(금융통합을 중점적으로)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동아시아에서는 아세안 회원국과 한중일 3국의 금융협력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주제에 대하여 작성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동아시아 금융협력의 필요성
ⅰ. 금융위기의 재발방지
ⅱ. 환율제도 안정의 필요
ⅲ. 역내 무역 증대

Ⅲ. 동아시아 금융협력 추진 현황
ⅰ. 아시아통화기금 구상(AMF)
ⅱ. 거시금융 및 환율협력
--CMI=Chiang Mai Initiative
--통화스와프계약(Swap agreement)
ⅲ. 아시아채권시장개발(ABMI)

Ⅳ. 동아시아 금융통합과 경제통합을 위한 과제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최근 세계화와 다자주의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지역차원에서의 경제공동체 형성은 가속화되어 왔다. 유럽연합(EU)을 비롯해서 북미자유무역지대(NAFTA), 남미경제공동 체(MERCOSUR) 및 미주자유무역지대(FTAA) 형성에 대한 합의는 동아시아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역내 경제협력을 모색하게 하였다. 그래서 동아시아 국가들은 기존의 아 세안(ASEAN) 협력구도에 동북아 3개국(한,중,일)을 포함시킨 ASEAN+3 체제를 새로 운 동아시아 지역협력의 한 축으로 등장시킬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특히 동아시아에서는 특이하게도 역내 금융협력이 자유무역지대 결성과 함께 동아 시아 지역협력의 가장 핵심적인 중장기 과제로 대두되면서, 동아시아 국가간 경제통 합 보다 금융통합을 더 선결해야 할 문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1997년 동아 시아 외환위기 이후 ASENA+3국가들 간 역내 금융협력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 지면서 금융지원, 정책협의, 채권시장 육성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 와 실천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 중 가장 가시적인 역내 금융협력의 형태는 2000년 5 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에 따른 역내 국가들 간 통화스왑계약 체결이다. 이 이 니셔티브에 따라 2001년 7월 한국과 일본 간 합의한 20억 달러를 시작으로 2006년 ASEAN+3 국가들 간 체결된 양자 간 통화스왑계약은 총 750억 달러 규모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양자 간 스왑계약 등 일련의 가시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금융위기의 재발 방지 차원을 넘어선 본격적인 역내 금융협력은 아직 구체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 다. 동아시아 지역협력이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된 것과 더불어 앞으로 보다 긴밀한 금 융협력이 필요시 되는 시점에서 동아시아의 금융협력이 어떠한 범위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을 들일 것이며, 어떤 원인에 의해 추진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차원 에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김기수,왕윤종 공저(2001) 「국제통화체제와 동아시아 통화협력: 통화권력과 경제적 이해」. 세종연구소
네이버 용어사전
동아시아공동체연구회저(2008)「동아시아 공동체와 한국의 미래(동북아를넘어동아시아로)」,이매진
문우식,윤덕룡,이영섭저(1999)「동아시아 통화․금융협력:동아시아 위기 및 유로화 출범 이후의 국제경제질서 변화와 대처방안」 대외경제전문가풀 토의자료
박종철 외7(2005)동북아협력의 인프라 실태:국가 및 지역차원, 통일연구원
양두용 외(2004)「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금융국제화 진전과 향후과제」KIEP정책연구
최영종 외10저(2005)「동아시아 공동체:비전과 전망」한양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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