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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선천성 심장질환 사례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1.1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병원24시에 소개된 한 사례를 통해 복합 선청성 심장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며, 수술비나 무료수술 지원병원등, 심장병환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목차

1. 심장병 진단에 필요한 검사의 종류
2. 수술비용
3. 수술비 지원 혜택
4. 심장병환자 진료비 지원기관 및 단체
5. 무료 수술 지원 병원의 예
6. 수술비 지원절차
7. 우리조가 느낀점

본문내용

임신 8개월에 초음파로 심장병을 발견하고 임신 종결까지 아기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품고 37주에 이른 진통으로 정상 분만이 진행되었다.
분만 진행은 원활하였고 드디어 저녁 8시경에 3.1kg의 태아를 분만하였다.
아기는 심실의 위치가 뒤바뀐 수정 대혈관 전이라는 선천성 심장 질환 중 0.5%의 희귀질환을 안고 태어났다. 아기는 스스로 호흡을 할 수 없어 엄마 품에 안겨보지도 못하고 기관내 삽관과 ambubag에 의존하여 호흡을 유지한 채 신생아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수정 대혈관 전이는 심실사이의 구멍이 생기는 심실 중격 결손과 폐동맥의 폐쇄라는 합병증의 위험이 있어 수술을 해야만 한다. 그렇게 아기는 생후 8일째 첫 수술을 받게 되었다.
쇄골하동맥과 폐동맥사이에 인조혈관을 연결하여 폐로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한 심장단락술을 하였다. 3.5mm의 작은 인조혈관의 이식은 폐로 가는 혈액과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 수술은 1차 수술로 약 4시간이 소요되었고 수술 이후에도 2차 수술로 심방에서 혈류의 흐름을 바꿔주고 심실 중격 결손을 막아주고 우심실과 폐동맥사이에 인조도관혈관 유도관을 써서 연결해주는 교정수술을 할 것이라고 했다.

1. 심장병 진단에 필요한 검사의 종류
1) 흉부 X-선 사진- 심장과 대혈관의 모양과 크기 그리고 폐혈류량의 많고 적음을 평가하 는데 도움을 준다.
⇨ 촬영 비용은 의료보험에 따라(급여 또는 보험), 병원의 규모에 따라 다르긴 한데,
일반 의료보험으로 1,2차 병원에서 흉부 x레이만 찍을 때는 1만원 안팎이다

2) 심전도 검사 - 심장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에너지를 기록하는 것인데, 심장의 비후 여부, 부정맥, 전해질 이상 등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준다.
⇨ 심전도 2000원정도 , 홀터 1만원이내

3) 심장 초음파 검사 -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로서, 소리의 원리를 이용하므로 환자에게 전 혀 해가 없이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초음파 기기의 기능과 해상도가 향상되어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대부분의 심장병을 정확하게 진단해낼 수 있다.
⇨ 심장초음파는 대학병원에서는 18만원정도하고 종합병원 급에서는 15만원정도 예상한다.
3개월 이내 재검사가 필요한 경우 1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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