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그리스의 보석같은 섬, 미코노스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1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코노스에 대해서. .

목차

1. 그리스의 보석같은 섬, 미코노스

본문내용

♥미코노스의 다운타운은 미로처럼 얽힌 골목길과 하얀색으로 통일된 상점, 레스토랑, 가게들이 있습니다. 골목은 두명이 지나다닐만큼 좁지만 바닥까지도 하얀 석회로 단장해서 관광객들이 다니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미로같은 곳에서 아기자기한 예쁜 샵들이 즐비하게 있어 다니는 내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어느 하나 부러울 것 없는 화보가 나올 것 같습니다.
사진을 잘 찍지 않는 저이지만, 이 곳에 와 있다면 카메라 셔터가 바쁘게 움직일 것입니다.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동화 속으로 들어온 기분입니다.

♥나이키나 푸마 매장도 미코노스에선 마치 카페와 같은 느낌입니다.
밤이되면 미로처럼 이루어진 골목길들 사이에 늘어선 상점들의 조명 때문에 환상적으로 아름다워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상점들을 보면 커다란 간판에 고딕체의 커다란 글씨체 로 빨간색, 파란색이 대부분인데 이 곳의 상점들을 보고 디자인적으로 보고 배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상점하나하나가 모두 분위기 있고 인터리어 소품가게들처럼 아기자기하여 상점들만 구경하더라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를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한국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아기자기한 물품을 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파라포르타이니 교회
바다를 향해 서있는 언덕위에 조그마한 교회입니다. 바다로 나간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녕과 무사함을 염원하며 작은 초 한 자루를 밝히며 간절히 기도드렸을.. 저도 이곳에 가서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기도하고 올 것입니다.

♥♥여기까지 미코노스섬에 대해 지면 여행을 끝마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산토리니만 둘러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곳은 산토리니에서 쾌속선으로 3시간정도의 거리라고 합니다. 산토리니가 남성다운 웅장함이 느껴지는 섬이라면
미코노스는 마치 아기자기한 요성들의 섬 같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