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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학기 바른생활 아껴쓰고 제자리에(학용품 정리정돈하기) 수업소감문

저작시기 2009.02 |등록일 2010.01.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지난 7월 교생실습 기간에 직접 작성하여 수업한 2-1학기 바른생활 8단원 3차시 아껴쓰고 제자리에(학용품과 생활용품 정리정돈하기)단원을 바탕으로 교생실습 이후 초등도덕교육방법론 시간에 과제로 제출하여 A+를 받은 수업 소감문입니다. 수업을 준비하기까지의 과정과 수업을 하면서, 수업을 하고 난 후 느꼈던 느낌과 감상을 작성한 소감문입니다.

본문내용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좋고,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행하는 것이 더 좋다.’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직접 행하고 실천할 수 있을 때, 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마치 도덕과에서 지식과 행동이 조화롭게 발달한 아이들을 길러내고자 하는 것처럼, 교생실습을 통해 예비교사로서 알고 있던 교육적인 지식들을 실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교생실습이 갖는 큰 의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스무 번이 넘는 수업을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지난 교생실습 중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했던 바른생활 수업을 떠올려 보면서 새롭게 배우고 느끼고 생각했던 바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실습 첫 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마주한 후,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수업계획서에 따라 4주동안 수업해야 할 과목들을 확인하였다. 내가 맡아야 할 바른생활 교과의 수업단원은 2학년 1학기 8단원 3차시의 ‘아껴쓰고 제자리에’ 부분이었다. 특히 이번 1학년과 2학년은 개정 7차 교육과정에 의해 새로운 교과서가 처음으로 학교 현장에 투입된 시기였기 때문에,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교과서와 지도서를 가지고 생소한 단원을 지도해야 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어떻게 하면 저학년 아이들의 수준에서 쉽게 이해하고, 또 아이들이 이해한 내용을 실천에 까지 옮길 수 있는 좋은 수업을 펼칠 수 있을까에 대해 훨씬 더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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