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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연구 여기까지 진행됐다.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10.01.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뇌의 신비- 뇌 연구 여기까지 진행됐다.
뇌 연구의 역사, 질병, 치료법 등등

목차

뇌 연구, 여기까지 진행됐다!

(1) 뇌 연구의 역사
(2) 뇌의 병
(3) 뇌세포의 감소
(4) 뇌사를 막는 효과적인 치료법
(5) 치매
(6) 파킨슨병
(7) 로보토미

본문내용

뇌 연구, 여기까지 진행됐다!

(1) 뇌 연구의 역사
역사를 살펴보면, 뇌 연구에 대한 노력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은 자연과학이 발달하기 시작한 고대 그리스 때부터이다. 이를테면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마음은 대뇌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는 이미 대뇌의 존재를 알았고 거기에 마음의 비밀이 있다고 감지한 것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도 뇌와 정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성이나 지성은 신의 정신이고 식욕이나 성욕 등은 사람의 정신이다”라고 결론지었다. 이 생각은, 신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던 그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는 지금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이 발달되지 않았다. 그만큼 뇌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일은 어려웠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포크라테스나 플라톤은 뇌의 비밀에 접근해서 생각했던 것이다.
본격적인 뇌 연구의 시작은 19세기에 접어들면서부터였다. 의학계에서 드디어 해부학이 진보하고, 그 지식이 축적됨에 따라 대뇌의 실험적 연구가 큰 흐름을 이루었다. 18세기 말경에 뇌의 해부학적 구조가 조사되었고 1838년에 프루엔키가 처음으로 소뇌를 현미경으로 관찰했고 1861년에 브로카가 실어증에 대해 연구했다. 1900년대에 들어서서는 파블로프가 조건반사를 발견하고 베르거가 뇌파를 처음으로 기록하는 등의 연구가 있었고 1980년에 들어서서 미량화학 정량기술이 진보되어, 분자생물학이 발달했다.

참고 자료

3일 만에 읽는 뇌의 신비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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