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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동론 향수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직행동론 향수

목차

1. Introduction
2. 그루누이 분석
3. 그루누이는 일반적인 조직에 합당한 인물인가?
4. 창조적인 조직
5. 결론

본문내용

1. Introduction

우리가 살고 있는 21C는 흔히 모호성, 급변성, 그리고 불확실성 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곤 한다. 그만큼 21C는 다양한 가치들이 공존하며 그동안 독립적으로 존재하던 분야들에 융합이 이루어져 경계가 모호해졌고, 급속한 기술의 발달로 변화속도가 점점 빨라져 불확실성 속에 놓이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조직이 살아남기 위해선 역량 파괴적인 혁신과 혁신을 위한 창조성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너나들이`는 여기서 과연 개인 수준의 창조성이 조직 수준의 창조성으로 확장 될 수 있는가와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창조성을 추구해 나가야 조직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창조성`과 관련하여 소설 <향수>의 분석을 통해 개인의 창조성의 원천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조직과 창조적 개인의 관계를 분석해보고, 우리 `너나들이`가 토론해 본 앞으로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해 보고자 한다

2. 그루누이 분석

2-1. 그루누이의 행위
선천적으로 뛰어난 후각을 가지고 태어난 소설 <향수>의 주인공, 장 바티스트 그루누이의 모든 행동은 `냄새`와 관련하여 정의 내릴 수 있다. 처음에는 단지 남들보다 조금 발달한 후각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을지 모르지만, 그는 냄새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탐구심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냄새들을 찾아 자기 안에 `가두며`, `냄새`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 간다. 발디니의 도제로 들어간 그루누이는 이렇게 싸인 지식들과 선천적 재능을 바탕으로 자신의 창조성을 발휘하기 시작하였고 비록 살인이라는 잔혹한 행위를 수반하긴 했지만, 여태껏 볼 수 없었던 매혹적인 향수들을 제조하여 세상을 감동시킨다.

2-2. 그루누이의 창조성의 근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수를 만들어낸 그루누이의 창조성의 원천은 바로, intrinsic 동기부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발디니가 좋은 향수를 만들어냈을 때 그에게 줄 엄청난 금전적인 보상을 원했던 것도 아니었고, 그 반대로 좋은 향수를 만들지 못했을 때 일자리를 잃고 말 것이라는 두려움에 향수를 만들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는 보상이나 처벌과 같은 외부적인 동기부여 요인들에는 오히려 무관심하기까지 했다. 그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오직, `냄새`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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