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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의복과 소재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1.1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기능성의복과 소재

목차

서설
본론
1. 파카
2. 영풍필텍스
3.동일방직

본문내용

서설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0) 행사가 2010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COEX 인도양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face to face-마주하다」를 주요 Concept으로 하여, 섬유와 패션, 서울과 세계가 함께하는 전시회를 지향하고자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섬유소재, 부자재, 섬유IT, 의류프로모션업체 등 총 213개사가 422개의 부스 규모로 행사를 구성했는데, 무엇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능성 소재업체들이 대거 참가하여 타 전시회와 차별성을 둔 것으로 분석되는바, 특히 국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국내 유수의 기능성 소재업체들중의 하나인 「파카」와 「영풍필텍스타일」,「영텍스타일」,「동일방직」,「은성코퍼레이션」 등을 토대로 하여 과연 이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바이어들에게 어필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며, 이에 따라 기대되는 효과들을 고찰해보도록 하겠다.

본론
1. 파카
지난 2003년 참가 이후 4년 만에 다시 참가하는 ㈜파카(대표 박동호)는 이번 전시회에 기능성 직물 및 고밀도 박지를 주로 출품했다. 오는 9월 「파리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 에도 참가할 예정인 파카는 차기 시즌을 겨냥, 제품군을 크게 「샤이닝 콜렉션(Shining Collection)」, 「브레더블 & 펑셔널(Breathable & Functional)」, 「에코 프렌드리(Eco-friendly)」, 「쉐이프 메모리(Shape memory)」, 「메탈 콜렉션(Metal Collection)」, 「울트라 라이트 콜렉션(Ultra light Collection)」등의 그룹으로 나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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