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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계명 살인하지말라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1.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기독교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 살인의 원인은 죄의 조작자인 마귀의 간악한 작용이다. 우리가 성경에서 찾아보는 그 살인 죄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크게 여기는 죄요, 그 죄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도 적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과 정의에 근거하여 살인 문제와 죄 문제를 취급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제6계명이 보여 주는 진리도 살인이 있고 없음에 관한 문제 이전에 그 기본이 되는 진리인 인류의 생명을 존엄하게 여기느냐?아니하느냐?를 따지고 있다. 즉 인류의 생명에 손상과 파괴를 금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인류의 생명에 대한 존엄성은 윤리의 근본이요. 하나님의 절대법이다. 그 이유는 생명의 창조와 관리자는 인간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만이 좌우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허락의 한계 내에서 사람이 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출19:12-21:12-17, 22:17-20).그뿐 아니라 사탄도 인간의 생명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해할 수가 없다(욥2:6) 그러므로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의 소유요, 그에 의하여 좌우된다. 이 하나님의 주권에서 벗어나 그 생명을 좌우하고 손상 시킬 때에 그것은 죄가 되고, 거기에 하나님의 진노와 형벌이 가해지는 것이다.





최근의 영화, 드라마, 언론보도 등에 의하면 한국의 여성은 이제 전통적인 가치관으로부터, 가부장적인 성관계 관행으로부터, 무심한 남편으로부터, 결혼 제도로부터 해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3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TV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나 영화 <싱글즈>는 미혼 남녀의 동거를 요즘 젊은이들의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보여주었다. 이들은 동거 여부를 가지고 부모세대와 갈등을 축으로 하는 이전의 드라마와는 달리, 동거하면서 겪게 되는 아기자기한 일상사들을 재미있게 보여주었다.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서 결혼한 여주인공은 이전의 남자친구에게 “난 자신 있어. 절대로 들키지 않을 자신!”이라고 말하면서, 결혼한 후에도 남자친구를 계속 만난다.

한 대학신문사의 조사에 의하면 49.6%(99명)의 응답자가 “혼전 성관계를 해도 상관없다”라고 답한 반면 “절대로 안 된다”라는 학생은 3%(6명)에 불과했다. 반면에 “결혼은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다”라고 응답한 학생이 65.5%였는데, 여학생의 75%가 이같이 답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기자는 <결혼관 여학생이 더 파격적>이라는 제목을 달아 기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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