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대륙표류성의 증거와 한계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1.17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지반공학 - 대륙표류성의 증거와 한계

목차

○ 대륙 표류성의 증거
○ 대륙 표류성의 한계

본문내용

○ 대륙 표류성의 증거
1924년에 베게너가 대서양에 있는 남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의 해안선 모양이 서로 잘 들어맞는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대륙이동설을 발표하였다. 이 내용은 원시 대륙(판게아)이 분리되면서 이동하여 현재와 같은 분포를 이루었다는 것이다. 즉 대륙의 표류성을 주장한 것이다.
대륙의 표류성을 증명해주는 증거들은 많은 측면에서 발견되어 오고 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증거만을 생각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 지도상에 대륙을 퍼즐과 같이 맞춰 보았을 때 서로 접하는 부분의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식생의 분포가 유사하다.
◦ 온대나 열대 지방에서 형성되는 석탄층이 현재 남극 대륙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는 남극 대륙이 원래는 적도에 있었고 대륙이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 베게너가 죽고 난 후 1950년대에 과학자들은 고지자기. 즉 아주 오래된 지층에 남아있는 자기장의 유사성으로 대륙의 표류성을 증명했다.
◦ 지진 관측(Seismic observations)들에 의하면 예전에 해저의 암석판(slabs)들이 지금은 지구 내부에 위치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고생대 말 빙하 퇴적층의 분포: 현재는 열대나 온대 지방에 속하는 남미, 아프리카, 인도, 호주에 고생대 말의 빙하 퇴적층이 분포하는데, 이들을 한데 모아 보면 남극 부분에 모이게 되고 전체 대륙은 초대륙 형태를 이룬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