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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1.17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안락사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출처가 정확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목차

1. 안락사의 정의
2. 안락사의 요건
3. 안락사의 유형
4. 각국의 안락사론
5. 토론
6.안락사와 관련된 사건
7. 결론
-참고문헌&자료-

본문내용

안락사
-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사건이며, 모든 인간은 자신의 죽음만은 고통이 따르지 않고 편안하게 맞이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하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과 함께 의료기술 발달로 인해 죽음에 있어서도 인간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죽음과 현실적인 죽음 간에는 많은 차이가 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극심한 고통 속에 시달리며 생을 마감하가거나 의식이 상실된 상태에서 오랜 시간 이 후 천천히 생을 마감한다.
고통을 느끼지 않는 자연적인 경우에는 윤리적이나 사회 통념상 아무런 문제를 야기하지 않지만, 타인에 의해 생을 마감하게 되면 판단방식에 따라 많은 논란을 제기 할 수 있다.
6조는 안락사에 대해 내용을 조사한 뒤 2009년 9월 17일 오후 6시 정공관 빈 강의실에 모여 토론을 하게 되었다.
(밑에 내용들은 조원들의 조사한 자료와 의견을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1. 안락사의 정의
- 안락사의 어원을 살펴보면 eu(아름답게, 행복하게)와 thanatos(죽음)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아름답고 존엄한 죽음’, ‘행복하고 품위 있는 죽음’, ‘고통이 없는 빠른 죽음’등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
옥스퍼드 영어사전에는 “조용하고도 안락한 죽음을 야기하는 행위” 웹스터 1976년 새 국어사전에는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나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 받는 사람을 아무런 고통도 주지 않고 죽여주는 행위나 관행”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덕환의 『의료행위와 법』에서는 “현대의 의료기술로도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을 선한 동기에서 환자의 심한 육체적 고통을 완화시키면서 평온하게 사망하는 것”으로 정의 되었다.
이처럼 위의 내용을 토대로 안락사는 합리주의적 발상에 지지되어 인간생명이 불가역적인 죽음의 방향에서 인식되었을 때 이를 인위적으로 단축시키려는 인간의 행위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김재봉“치료중단과 소극적 안락사” 형사 연구법 제 12호
- 조선일보 지구촌에 거센 안락사 논란(2002. 4.13 사회면)
- 세계일보 안락사 허용법 폐기/테리토리주 작년 세계 첫 합법화 (1997. 3. 25 국제면)
- 조선일보 안락사 미․아시아에서는 반대 분위기 압도적 (2002. 4. 13 국제면)
- 임종식 생명의 시작과 끝. 로뎀나무. 1999
- 이동익 생명의 관리자. 카톨릭대학교 출판부. 1994
- 김상득, 손명세 안락사: 정의, 분류, 그리고 윤리적 정당화
- 구영모 생명의료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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