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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의 종류와 특성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0.01.1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지레의 종류와 특성에 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지레란?
○지레의 원리
○ 지레의 종류
○ 지레를 사용할 때의 일
○ 지레와 작용
○ 인체의 힘과 지레의 원리
○ 인체 지레의 역학적 특징
○ 스포츠에서 인체의 지레 작용하는 예

본문내용

예전부터 공장이나, 건축공사를 하는 곳 에서는 지레를 이용하여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무거운 물체를 옮기거나 높은 곳으로 올려놓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떻게 지레를 사용하면 작은 힘으로도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수 있을까....?

○지레란?
지레란 받침과 막대를 이용하여 작은 힘으로 물체를 쉽게 움직이게 하는 연모를 말합니다.
지레는 막대의 한 점을 물체에 받쳐 고정시켜놓고(받침점), 한쪽에는 물체를(작용점), 다른 한쪽에는 힘을 가하여(힘점) 작은 힘으로도 큰 힘의 효과를 보는 도구입니다.
이 때, 막대를 고정시켜 놓는 점을 받침점, 손으로 힘을 가하는 부분을 힘점, 힘이 물체에 작용하는 부분을 작용점이라고 합니다. 이 작용점, 받침점, 힘점을 지레의 3요소라고 합니다.

<지레의 3요소>
힘점 : 힘이 작용하는 지점
저항점 : 저항이 집중되는 지점
축 : 움직임의 받침대가 되는 지점

○지레의 원리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는 일을 할 때 자신의 힘만으로 들어 올린다면 허리에 상당한 무리가 올 것이다. 작은 힘으로도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을 정도의 큰 힘을 낼 수 있는 장치는 지레, 도르래, 축바퀴, 빗면이용, 바퀴가 있다.
지레에서 받침점의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힘을 들이는 정도가 결정된다. 만약 받침점이 무거운 물체 즉 작용점 근처에 있다면 작은 힘이 들어가도 물체를 들어올릴 수 있을 것이고 받침점이 힘점 근처에 있으면 지레를 이용하는 이유가 없어질 것이다.
이처럼 받침점과 작용점과의 거리, 받침점과 힘점사이의 거리에 따라 가해지는 힘이 결정된다. 즉 물체의 무게*받침점과 작용점사이의 거리 = 가해지는 힘*받침점과 힘점의 거리 이런 원리가 성립된다. 하지만 매우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려면 받침점과 힘점사이의 거리가 매우 길어야 한다. 즉 공간상의 제약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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