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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생활의 요청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1.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성 생활의 요청 - 요약정리

베네딕트의 겸손 생활
1.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을 늘 눈앞에 두고 잊지 않고 사는 일.
2. 자신의 뜻을 좋아하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하는 일.
3. 하나님께 대한 사랑 때문에 온갖 순명으로 장상께 복종 하는 일 .

등등

목차

1. 영성인이 되자
2. 탁발정신을 실천하자.
3. 절대 양심을 지키라.
4. 인격 완성을 하자.
5. 내면 생활을 하자.
6. 사랑의 주를 앙망하자.
7. 내면적 기독교가 되게 하자.
8. 완덕을 이루자.
9. 영성적 강자가 되자.
10. 생활이 바로 예배가 되자.

본문내용

1. 영성인이 되자
사람의 육체와 영혼의 두 요인이 복합체인데 육체는 그릇에 지나지 않고 영혼이 진정한 나 이다 . 구언이란 육체가 아니라 인간의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국민 총인구 4천만 속에 기독교인이 1천 2백만 명이라고 한다. 즉,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기독교인 이다. 한국교회에 대해 나는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심히 많다”와 “아주 말랐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독교 교세는 전 국민의 25%가 기독교인 인데 21세기 운동하는 지도자들은 전체 국민수의 50%를 기독교인이 되게 한다는 운동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더 부흥이 안 된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는다.
개신교에서는 교회에 반복예배가 신앙생활의 전부인 사람을 가리켜 예배교인 혹은 교회인 이라한다. 한국 개신교인의 생활은 지극히 형식적이다.
이제는 부흥이 둔화되니 근래에는 빈 야드 운동을 도입해 부흥시켜 보려는 목사님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한국 교회 부흥의 표준은 영성에 있지 않고 외부적 성장에만 힘써 왔다.
교인 수 연보 금액 교회의 크기 등이 기준이 되었다.
교회와 지도자들은 다른데 목적을 두어서는 안 된다.
오늘날 많은 교역자들에게는 성심이 없다. 성신의 열매가 없다. 지식과 인간 이성이 수긍이나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다. 영성 영의 감동이 있어야 한다.
인간의 영성은 신의 기운과 입김이다. 잠든 영성을 살려라. 목사의 명 설교가 문제가 아니다. 청중들의 영성을 살려 내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 지도자들과 목사들에게 중요한 것은 첫째도 영성 둘째도 영성이다.
기독교의 핵심 요소는 영성이다. 기독교의 모든 운동의 근본 요지는 인간의 영성을 살리자는 것이다. 성인을 사모하고 배우고 본받아야 영성이 산다.
기독교인의 3대 적은 육신과 세상과 마귀다. 육신의 원수는 죽여도 되살아나는 집요한 원수요 . 세상은 향 수심을 일으키는 원수이며 마귀는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원수이다.
이세상은 바벨론이다 .세속적인 이승에 살면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물은 우리의 영성을 죽이는 적들이다 .세속 적인교회도 마찬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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