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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에 대한 연구&고찰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10.01.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방언”에 대한 연구로 음운현상 및 각 지방에 따른 문법형태 및 어휘를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

Ⅰ.서울말과 표준어
Ⅱ.방언구획
Ⅲ.음운현상
Ⅳ.문법 형태 및 어휘

본문내용

한국은 서울말을 표준어로 삼고 있는데 표준어의 규정은 세 차례에 걸쳐서 이루어 졌다. 1912년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1988년「표준어 규정」으로 이어 졌는데 세 규정은 ‘서울말’을 표준어로 삼는다는 공통점을 보이고 서울말이 그대로 전부, 또는 서울말만 표준어가 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항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중류사회’, ‘교양 있는 사람들’ 이라는 표준어 규정의 조건을 통해서 사회방언을 의식하고 하층 계급의 말은 서울말일지라도 표준어의 대열에 들어올 수 없다는 제약 조건을 달고 있다. 그러나 표준어의 규정으로 제3차 표준어 규정에서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러한 규정을 하지 않았어도 표준어가 더 정확히 교양 있는 사람들의 서울말이 아닌 다른 지역의 말이 되었을 가능성을 없다고 보아진다.
서울말을 그대로 다 표준어로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하면 표준어는 서울말을 근간으로 한 것이지만 서울말이 그대로 전부 표준어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표준어의 사정(査定)에 있어서는 지역과 사회계급만 문제되는 것이 아니다. 새 세대들이 새로 쓰는 말이나 외국에서 새로 들어오는 외래어를 표준어로 수용해야 하느냐, 좀 더 기다려 보아야 하느냐의 문제도 있고 반대로 종래 표준어로 사전에 올라 있는 것 중 이제 사어(死語)로 처리해야 할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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