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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1.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문화회관에 전시된 시각디자인 작품들과 미술작품을 보고 에세이를 작성한것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관람내용 : 김현석 개인전시회, 박영훈 개인 전시회, 최상흠 개인 전시회, 김정희 - ‘세제곱’
나에게 있어 그림이라는 것은 상당히 거리가 먼 장르이다. 그림은 유치원 때 부모님 얼굴을 그린 기억밖에 없고 화학공학을 전공하나로서는 좀처럼 그림이나 조각품을 볼일이 없었다. 더욱이 전시회는 한 번도 가볼 생각도 못했던 곳이다.
지난 주 일요일 24일에 봉산문화거리로 전시회를 찾아 갔다. 반월당역 9번 출구 문화거리가 있었다. 항상 지나다니지만 거기에 이런 거리가 있는 줄은 전혀 알지 못했고 전시회라는 것을 접하기가 상당히 쉽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봉산문화회관에는 뮤지컬공연과 미술작품이 전시 되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갔을 때 가장 눈에 들어 온 것이 유리벽 안쪽에 바람을 넣어놓은 비닐풍선이었다. 웬 공사를 하는가 하는 생각으로 가까이 가서 본 후에야 이것 또한 하나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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