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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법칙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공수업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에 있어 다소 전문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여러 책들을 참고하며 정말 열심히 썼던 레포트입니다.
케플러라는 사람과 그가 발견한 타원 궤도와 법칙, 그 법칙이 과학에 미친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서론
2. 요하네스 케플러의 삶
3. 행성 운동에 관한 케플러 법칙
4.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흔히 중세 유럽 사회를 가리켜 ‘암흑의 시대’라고들 한다. 신을 중심으로 세상은 돌아갔고, 신과 닿게 해줄, 천국에 가게 해줄 교황의 힘은 날로 강력해졌다. 교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분야들을 기독교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금욕 할 것을 강조했다. 따라서 인류 발전의 정체기였다. 발명이나 변화는 없었다. 오직 성상이나 성당에서 예식에 쓰이는 한정된 문화에서만 발달이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지나친 힘의 불균형은 곧 타락을 가져오고, 권력의 끝을 선사하기 마련이다. 종교 전쟁, 과학 혁명 등을 겪으면서 중세의 ‘암흑시대’는 끝이 나고, 근대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게 된다. 스프링을 누르면 누를수록 더욱 격렬하게 튕겨져 나가 듯, 억압에 숨죽였던 목소리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르네상스 시대에는 예술, 문학, 문화, 과학 등에서 매우 열정적인 발전이 이루어진다. 특히 과학 하위 분야들의 혁명적인 발전은 철학, 학문, 사회 등으로 그 영향을 주게 된다.
따라서 중세 암흑의 시대와 근대 르네상스 시대를 곧, ‘종교의 시대’와 ‘과학의 시대’라고 도 한다. 모든 변화에 과정이 있듯이 종교의 시대에서 과학의 시대로 가는 과정에도 과도기적 상태가 있었다. 그리고 그 과도기적 시대에 두 시대를 이어주는 교량적 역할 했던 이가 바로 요하네스 케플러이다.


Ⅱ. 순탄하지 않은 요하네스 케플러의 삶

케플러는 1571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는 그가 태어난 곳의 읍장으로 신분이 어느 정도 높은 집안이었지만, 케플러가 태어날 즈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그의 아버지는 보수가 불확실한 용병 일을 했으며 방탕하고,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케플러가 아직 어린 어느 날 아버지는 집을 나가 영영 연락이 안 되었다. 그의 어머니는 치료사이자 약재상이었는데, 수다스럽고, 다투기를 좋아하여 역시 좋은 어머니였던 것 같지는 않다. 훗날 늙은 어머니는 마녀로 몰려 끌려가 고문을 당한다. 케플러가 구해주지만 얼마 되지 않아 병을 얻어 죽는다.

참고 자료

박성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서해문집
존 시몬스 여을환 옮김, 『사이언티스트 100』, 세종서적
구자현, 『쉬운 과학사』, 애담BOOKS
제임스 E.매클렌란3세 해럴드 도른 공저,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모티브Book
김성화 권수진, 『과학자와 놀자』, 창작과 비평
손영운,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두리미디어
콜린 A. 로넌, 『세계 과학 문명사Ⅱ』,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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