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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인물탐구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국의 가치관과 문화에 관련된 인물에 대해 발표를 하기위해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The Naked Chef` 라는 케이블 요리프로를 통해 유명해진 제이미 올리버 (Jamie oliver)에 관한 겁니다.

목차

1 영국음식은 맛이 없다?! -제이미올리버를 주제로 선정한 배경설명도 포함
2 스타요리사의 탄생 -The Naked Chef
3 요리혁명가 제이미 -캠페인 프로그램 <Jamie`s School Dinners>
4 사회에 환원 - FIFTEEN 레스토랑
5 나의 Comment
6 참고자료 출처

본문내용

♨ 영국음식은 맛이 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나라가 있다면 독일인 경찰에, 프랑스인 엔지니어와 영국인 요리사가 있는 나라라고 했던가. 한때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세계를 뒤흔들었던 대영제국은 ‘영국에는 부엌이 없다’는 말이 떠돌 정도로 음식 맛이 형편없다. 소설 에 등장하는 Sir Leigh Teabing 은 영국의 음식이 대륙보다 형편없다고 표현했고, 한 술 더 떠서 프랑스 사람들은 영국음식을 가리켜 ‘혀에 대한 테러’라고도 했다. 영국요리라고 떠올릴만한 것은 Fish&Chips가 고작이었다. 뚜렷한 전통음식이 없는 영국지만, 퓨전요리로서는 최고라는 것을 세계에 각인 시켜주고, 영국요리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해준 인물이 바로 제이미 올리버다.

♨ 스타요리사의 탄생

제이미는 요리와 함께 자랐다. 1975년 영국 런던 동쪽 에섹스 지방에서 선술집(Pub)을 운영하는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아버지가 요리하는 것을 보고 자란 그는 8살 때부터 주방에서 요리를 했고, 자연스럽게 요리사의 길을 택했다. 16세에 웨스트민스터의 대학을 입학하여 레스토랑 스텝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교육을 받았다. 프랑스로 건너가 경력을 쌓은 다음 런던으로 돌아와 템스 강변의 유명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리버 카페`에 취직했다. 97년 이 카페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만들러 온 제작진의 눈에 띈 그는 크리스마스 준비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에 주방 스텝으로 출연했고, 방송직후 그의 천재성과 요리에 대한 열정을 알아본 BBC의 제의로 `The Naked Chef` 라는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벌거벗은 요리사’란 뜻으로 제이미의 요리 스타일을 압축한 표현이다. "있는 그대로 보여 주겠다"는 이 프

참고 자료

제이미올리버의 각종 인터뷰, 팬사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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