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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베니스의 상인의 감상문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1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베니스의 상인 공연할때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이걸로 수업잘 안들어갔는데 A 나왔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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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도 연극에 대해 잘 모르지만 몇 달전까지 만해도 난 이쪽방면에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다.
연극을 하는 형을 알고나서부터 혜화에 있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과 “금발이 너무해” 등의 연극을 보았고, 연극에 대해 더 잘알고 싶어서 연극의 이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교수님께서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희극인 “베니스의 상인” 이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좋은 작품을 싸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여러 날 중에 하루를 선택해서 보는 것이었는데 때 마침 휴강날이 크리스마스이브여서 명동에서 연극도 보고 데이트도 할겸 여자친구도 함께 데리고 보러 갔다.
그 동안 명동거리를 몇 번이나 돌아다녔는데도 명동예술극장을 한번도 보질 못해서 20분정도 헤메다가 간신히 찾아서 들어갔다.
극장안으로 들어가서 표를 사는데 오늘은 3층관람석을 개방하지 않아 A석도 2층에서 관람시켜준다고 했다. 자리도 무대가 잘보이는 가운데 좌석이어서 땡 잡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상영되는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극장벽 한켠에 지금 상영되고 있는 연극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눈에 익은 배우가 있었다. 예전에 TV손자병법에 나왔었던 오현경 배우와 얼마전까지 방영되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의 문노역을 맡았던 정호빈 배우가 눈에 띄었다.
시간이 다되어 관람석 안으로 들어가보니 공연시간이 이른 3시 공연이었는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꽤 많았다. 1층엔 거의 빈좌석이 없었고, 2층은 만석이었다. 관람하러온 사람들의 연령대도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분들까지 다양했다. 옆에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니 연극을 보시러 자주오시는 말투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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