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장례문화 장묘시설 설치의 문제점과 극복과제00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5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3,010원 (30%↓) 4,300원

소개글

장례문화 장묘시설 설치의 문제점과 극복과제00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목차

Ⅰ. 머리말

Ⅱ. 본 론
1. 장례문화란
2. 장묘시설에 대한 설문조사

3. 장묘시설 어려움 극복의 각국사례
1) 일본의 경우
(1) 미즈에 장의소(瑞江 葬儀所)의 경우
(2) 나리타 화장장(人富成田齋場)의 경우
(3) 야마토 화장장(大和齋場)의 경우
(4) 타치가와성원(立用聖苑)의 경우
(5) 가미스성원(神栖聖苑)의 경우
2) 부산시 영락공원의 경우
(1) 추진배경
(2) 입지여건 및 시설규모
(3) 추진과정
(4) 지역주민 반대 (5) 주민 숙원사업 지원
3) 서울시 추모공원의 경우
(1) 서울시 화장․납골 시설 현황
(2) 추모공원건립을 위한 부지선정

4. 장묘문화의 문제점
5. 장묘시설 설치에 따른 지역이기주의 극복방안
(1) 건립 예정지 주민 설득 및 주민 의견수렴 노력
(2) 결정과정과 추진과정의 투명성 제고
(3) 인센티브 개발
(4) 시설의 현대화, 고급화
(5) 장묘시설에 대한 혐오의식 개선 노력

6. 장묘문화 정착을 위한 과제
1) 장묘문화개혁,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2) 외국의 장묘시설, 이런 것이 부럽다
3) 우리 나라의 장묘문화개선 방향
(1) 화장, 납골시설의 현대화·고급화
(2) 묘지의 집단화, 공원화

Ⅲ. 맺음말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머리말

지구상에서 생명을 갖고 태어난 모든 것들은 반드시 죽는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다. 따라서 인간도 죽음을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다른 생명체와는 달리 인간의 죽음은 죽음에 대한 의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런 의례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한 인간으로서 이 세상에 태어나면 그 어떤 누구라도 언제가는 반드시 죽게 된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다. 그리고 사람이 죽은 뒤에는 어떤 형태로든지 시신을 처리하게 되는데, 이때 그 방법은 각각의 민족이나 사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화적 관습에 따라서 다르다.
지역이기주의 현상이 장묘복지시설의 설치에 장애적 요인 내지는 갈등요인이 되는 배경에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접근 할 수 있겠으나 그 첫 번째 요인은 정치체(regime)에서 찾을 수 있다. 권위주의 체제에서는 지역정책 수립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것이 극히 제한적이고 그 과정에 대한 정보의 공개도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지역정책에 해당주민이 소외되는 하향식(Top-dawn) 체제를 가지게 된다.
장묘시설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피의식은 장묘문화 개선․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극복하지 않으면 안될 요소이다. 장묘시설은 우리와 함께 살던 가족, 이웃이 죽었을 때 그들과 이별하는 장소이자 또 추모하는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므로 쓰레기 소각장, 오폐수 처리장 등과 같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환경오염, 교통혼잡, 땅값하락 등을 이유로 이런 시설이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극단적인 지역이기주의는 이제 극복되어야 한다.

참고 자료

고수현, “장묘복지정책에 관한 이념적 접근”, 한국장묘 제4권, 한국장묘연구회, 1990.
박복순(사)한국장묘문화개혁범국민협의회, 장묘시설 설치를 위한 지역이기주의
장묘문화 개선을 위한 시민토론회 자료(2001 한국장묘문화개혁범국민협의회)
장묘문화 개선에 대한 서울시민 의식조사 결과보고서 (2001 한국장묘문화개혁범국민협의회)
추모공원건립후보지 주민대표공청회 자료 ( 2001 추모공원건립추진협의회)
외국의 장묘시설 연수보고서(1999. 5 서울시, 시설공단, 장개협, SK건설 주식회사)
시민단체 해외 선진 장묘시설 탐방보고서 (2000 LG상록재단)
혐오시설의 설치와 집단민원 관리 (1994. 11 부산직할시)
선진국 장묘시설 제도 비교연구 (2001 경기도)
日本 화장문화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서울시 노인복지과 박태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