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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차 대전의 발생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1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세계 1,2차 대전의 발생원인과 과정, 결과를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각 전쟁별로 발생원인, 과정, 결과를 따로 정리해놓았습니다.

목차

머리말

1. 1차 세계대전
(1) 전쟁 발발의 원인
(2) 전쟁의 과정
(3) 1차 대전의 영향
2. 2차 세계대전
(1) 전쟁 발발의 원인
(2) 전쟁의 과정
(3) 2차 대전의 영향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머리말
20세기의 시작과 함께 유럽을 중심으로 일었던 불안한 기운은 1914년과 1939년에 일어난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수 많은 전쟁이 일어났지만 이 두 번의 전쟁만큼 넓은 지역에서, 많은 국가가 참여하고, 많은 피해를 가져온 전쟁은 없었다. 2차 대전의 종결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이 된 우리의 과거를 살펴볼 때 우리 역시 두 번의 세계대전과 무방한 사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두 번의 전쟁은 전래가 없던 규모만큼이나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미국과 소련의 급부상, 중국의 공산화, 제3세계의 등장 등 1, 2차 세계대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사건들이 현대사에 지속적으로 등장해왔다. 본고에서는 제 1,2차 세계대전이 발생했던 각각의 원인과 전쟁의 과정, 그리고 전후 나타난 결과에 대해 각각 알아보도록 하겠다.

1. 1차 세계대전
(1)전쟁 발발의 원인
1914년 일어난 1차 세계대전은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일대 사건이었다. 역사적 비중 만큼이나 다양한 발발 원인을 갖고 있는 전쟁은 당시 사회적 분위기를 살펴 볼 때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전쟁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1차대전이 발발하게 된 첫 번째 원인은 19세기부터 시작된 유럽국가들의 제국주의화를 들 수 있다. 당시 서유럽의 강대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식민지의 지배를 통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욕을 품고 아시아, 아프리카로 그 세력을 점차 뻗어가고 있었다. 이 경쟁에 가장 먼저 뛰어들었던 영국과 프랑스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통틀어 가장 많은 식민지를 보유했으며 독일과 이탈리아 등도 식민지 쟁탈전에 뛰어들어 영토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앞선 국가들에 비해 뒤늦게 참가한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식민지를 확보하는데 그쳤으며 이들 간의 경쟁과 갈등은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이유로 작용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민석홍, 『서양사개론』, 삼영사, 2009.
차하순, 『서양사총론 2』, 탐구당,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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