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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습득의 비밀 4부 (아기성장보고서)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아기성장 보고서 4부 그림과 일일이 성우가 말하는 것과 방송을 본후 소감을 짧게 썼습니다.

잘써서 교수님께 칭찬 받은 것이고 제가 일일이 한거예요 히거 하려면 눈빠지고 시력저하되요 저는 일일이 써서 그런지 하루에서 이틀 걸렸습니다.

본문내용

아이가 말을 할 때만큼은 놀랍고 흥분되는 순간이 있을까?
아이는 태어나서 10개월이면 어른 발음을 흉내 내고 첫돌을 지나면서 첫 단어를 시작한다.
아기는 이제 언어의 세계로 걸음을 내 딛게 된다.

197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0여 년간 외부접촉 없이 자란 여자아이가 발견됐다.
지니였다...
당시 열세 살이던 지니는 말을 못했다..
지니가 말을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누구나 첫돌이 지나면서 말을 시작한다. 그런데 왜 지니는 말을 못했을까?

신생아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행위는 우는 것이다.
신생아들의 울음에도 차이가 있다.
신생아들에게 울음은 유일한 표현 수단이다.

정상울음

정상울음은 소리의 높낮이가 규칙적이다.
배가 고프다거나 놀아달라는 표시다.

통증울음

아플 땐 불규칙적이며 길고 높은 비명소리를 지른다.

불만울음

불만이 있거나 몸이 불편할 땐 칭얼거리듯 낮고 작은 소리를 낸다.
불만울음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의사소통 시도이다.
2개월이 되면 아기들은 울음소리를 분화 시켜 의사를 좀 더 분명하게 전달한다.
엄마를 불러들이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아기들은 자기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서, 울음뿐 아니고 미세한 표정변화까지,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데이비스시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에빈은 16개월이다.
네다섯 단어를 말하는 것이 고작이다.
그렇지만 에빈은 부모와 충분히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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