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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세계대전][민족주의]1차 대전 전후 각지의 민족운동에 대한 심층분석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세계사][세계대전][민족주의]1차 대전 전후 각지의 민족운동에 대한 심층분석

목차

1. 들어가기

2. 1차 세계대전 전후 각지의 민족운동

-인도의 비협력 운동
1) 비협력 운동의 상징 카디
2) 비협력 운동의 도화선: 암리차르 대학살
[사료] 비협력 운동 하의 인도

3) 소금행진
[사료] 인도인들이 생각했던 간디

-다시 생각해 보는 간디

-‘민족’의 재구성
1) 힌두 공동체의 ‘재발견’
2) 해양부 동남아시아의 민족주의의 형성

-식민의 언어와 민족주의: 인도의 영어-“정복의 언어, 전복의 언어”

-베트남의 해방 영웅 호치민(1894~1969)

-각국의 화폐에 남아있는 민족주의 운동의 지도자들

-터키 공화국의 성립: 케말 파샤의 개혁과 그 한계

-신문화 운동과 5.4 운동
1) 신청년과 신문화 운동
2) 5.4 운동의 정신을 대변하는 작가 루쉰
TIP. 3.1운동과 5.4운동

-만주군벌 장쉐량

-국공합작 붕괴 이후의 공산당과 대장정

멕시코 혁명의 완성: 카르데나스

3.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들어가기

이 주제는 “아시아 세계의 근대적 발전”이라는 대단원 속에서 19세기의 근대화를 위한 노력과 국민국가 건설을 큰 덩어리로 기술되었다. 그리고 책에 따라서는 전간기 20세기 민족해방운동은 매우 간략히 다루어졌다. 개정교육과정 역시 아시아 각국의 민족운동과 국민국가건설운동을 비교한다고 대강화함으로써 이 부분은 제대로 다룰 여지는 적다.
20세기 전반역사의 대부분을 세계대전이 차지하는 것은 분명 바람직하지 않은 역사서술이다. 식민지 쟁탈을 위한 세계대전이 그토록 중시된 것은 전쟁의 주역인 열강들의 필요에 따른 것이지 식민지 민중의 필요에 따른 것은 결코 아니었다. 식민지를 경험한 한반도나 동아시아의 처지에서 20세기를 다룬다면 중심주제는 당연히 열강의 식민지배에 맞서 자신의 국민국가를 형성하려는 민족민주운동이라야 타당하다.
사실 식민지 제국의 종말은 20세기에 세계에서 유럽의 영향력이 쇠퇴해가던 더 폭넓은 과정의 한 부분이었다. 물론 이러한 과정은 매우 천천히 전개되었다. 1차 세계대전은 식민지인들에게도 많은 희생을 강요한 전쟁이었다. 이 전쟁의 처리 과정에서 식민지인들은 그들의 바람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그대로 물러설 수 없었기 때문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많은 식민지에서 민족주의 운동이 나타났다. 이러한 민족주의 운동의 주도 세력은 이른바 중간 엘리트층으로, 제국주의 열강들이 자신들의 식민지배의 하부구조로 사용하기 위해 교육한 사람들이었다. 교육은 이들을 각성시켰고, 이들은 자신의 국가를 각성시키고자 하였다. 따라서 이 주제에서는 대표적인 민족운동인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민족운동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2. 1차 세계대전 전후 각지의 민족운동

인도의 비협력 운동
인도에서도 1차 세계 대전 이후의 호경기도 끝나고 불경기가 닥쳐오면서 노동자와 농민의 생활은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곽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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