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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작곡가 연구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생애와 예술
주요 작품과 그에 대한 분석

목차

Ⅰ. 슈트라우스의 생애와 예술.(나치와 슈트라우스)
Ⅱ. 작품 목록
Ⅲ. 슈트라우스 음악의 분야별 특징
- 교향시 (Symphonic Poem)
- 오페라
- 독주작품
- 실내악 작품
- 가곡

본문내용

Ⅰ. 슈트라우스의 생애와 예술.

19세기 후반 낭만주의 음악의 선두주자이자, 독일 음악을 대표하는 최고의 예술가로 추앙 받는 Richard Strauss. 그는 1864년 6월 11일, 당시 바이에른 왕국의 뮌헨에서, 뮌헨 왕립 오페라의 수석 호른 주자였던 프란츠 슈트라우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 F. 슈트라우스도 뛰어난 음악가로서 뮌헨 궁정관현악단의 제1호른 주자 겸 왕립음악학교 교사를 지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완벽하지만 보수적인 음악 교육을 받았고, 나이 여섯에 첫 음악을 작곡했다. 부모로부터 음악적 재능을 이어받은 그는 11~16세 때까지 그곳 궁정악장 마이어에게 사사하여 12세 때 《축제행진곡》을 작곡하고 13세 때는 멘델스존의 협주곡과 바흐의 평균율을 연주하였다 한다.

1874년에 슈트라우스는 처음으로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 《탄호이저》, 그리고 《지크프리트》를 듣게 된다. 바그너의 음악이 슈트라우스의 음악 양식에 준 영향은 아주 깊었다. 사실, 슈트라우스 집안에서 리하르트 바그너의 음악은 열등한 것으로 취급되었다. 처음에는 철저한 반(反)바그너 주의자였던 아버지의 감화로 바그너를 좋아하지 않았으나 그 후 점차 리스트와 바그너에 심취, 마침내는 열렬한 바그너 신봉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오페라에서는 바그너보다 감미로우면서도 관능적인 선율로, 교향시(交響詩)에서는 리스트보다 자유로우면서도 광범한 내용 속에서 자신의 음악을 발전시켜 나갔다.

1882년에 그는 뮌헨 대학에 입학하여 거기에서 음악이 아니라 철학과 예술사를 배웠지만 그는 일년 후에 베를린으로 떠났다. 거기에서 그는 자리를 얻기 전에 보조 지휘자로서 한스 폰 뷜로에게서 잠깐 배우고, 그가 1885년에 은퇴했을 때에 마이닌겐 관현악단의 악장에 취임, 뮌헨에서 그의 자리를 이어 지휘자로서도 활동하게 되었다. 브람스에게 재능을 인정받은 것도 이 무렵이다. 그는 뮌헨 •바이마르 •베를린 •빈 등지의 각 오페라극장 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또 베를린필하모니와 빈 필하모니의 지휘도 맡고, 잘츠부르크 음악제를 비롯한 유명한 음악제에서도 지휘를 맡았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flyingbird97/12003076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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