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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혼관 (행복한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10.01.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아래 목차의 문제에 대한 저의 생각이 담겨있는 레포트 입니다 ^^

목차

1. 결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내가 결혼하려는 동기는 무엇인가?
3. 결혼에 대해서 내가 갖고 있는 기대는 무엇인가?
4.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5. 행복한 결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6. 행복한 부부관계를 위해서 내가 준비하고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7. 나의 결혼생활의 모델은? 내 주변모델

[결혼생활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1. 잘못된 결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결혼생활이 원만치 않을 때 고려할 만한 대안이 있는가?
3.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디서 도움을 구할 것인가?
4. 문제해결을 위하여 상담을 받을 용의가 있는가?
5. 문제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별거나 이혼을 고려할 것인가?
6. 사별이나 이혼을 하게 된다면 재혼을 고려할 것인가?
7. 재혼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8. 성공적인 재혼을 위해서 내가 준비하고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본문내용

1. 결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결혼(結婚) : [명사]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음.
국어사전에서는 결혼의 정의를 위와 같이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는 것으로 내리고 있다. 내 생각도 이와 비슷하다. 서로 다른 성을 가진 남자와 여자가 만나(동성간의 결혼도 인정하는 나라가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 동성결혼은 인정받기 힘든 듯)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고,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하기를 약속하는 것,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를 낳고 함께 기르기로 하는 것 등으로 정의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또 우리나라의 경우 사실혼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법적으로 부부관계임을 인정받는 것으로도 정의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2. 내가 결혼하려는 동기는 무엇인가?
내가 결혼을 하려는 이유는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살아갈 나만의 동반자를 찾기 위해서 이다. 부모님과 언제까지나 함께 살수는 없는 것이고, 나는 형제자매도 없다. 물론 있다고 해도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이들과 평생을 함께 살수도 없다. (생각해 보면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와 평생을 함께 하지 못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데, 그렇다면 왜 결혼이라는 것이 생겼을까? 아마 종족보존, 자녀출산의 기능은 부부만이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일 거라 생각한다.) 사회통념상, 모든 사람이 여태까지 그래왔기 때문에 나도 당연히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것 일수도 있겠지만 혼자 사는 것보다는 평생을 함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훨씬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우리나라의 속담처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들 때나 혼자보다는 둘이, 게다가 그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훨씬 좋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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