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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교육에 대한 논의-자율성과 책무성을 수반하는 교육 개혁의 참된 청사진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10.01.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바람직한 교육에 대한 논의-자율성과 책무성을 수반하는 교육 개혁의 참된 청사진

목차

Ⅰ.현 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개괄적인 논의

Ⅱ.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및 바람직한 교육의 청사진
◆자율성에 기반을 둔 다양화된 수업
◆기회균등과 ‘학교선택 제도’ 도입
◆성과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학교 단위 책임 경영제’ 강화

Ⅲ. 교육개혁의 참된 청사진

본문내용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교육과정이 수차례 바뀌었고 참된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의 목표설정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와 개혁이 이루어져 왔다. 국가의 백년지계라 할 수 있고 국가의 장래성과 앞으로 국가 경쟁력과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고 개인도 올바른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교육이 단순히 지식의 전수가 아니라는 점과 아울러 교사는 단순히 지식의 전수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어서이다.
꼭 필요한, 다시 말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가 교육이라 생각한다. 여태껏 7차례 교육과정이 바뀌어 오면서 나름대로 우리나라 교육정책과 현실에 대한 반성과 수많은 전문위원들의 심사숙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정책이 실현화되고 있지도 못하고 실현되었다 하더라도 곧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끊임없는 폐단이 도래하고 입시정책부터 고교평준화 문제까지 수많은 쟁점들이 여전히 옳은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논쟁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익집단은 끊임없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은 교육정책은 고사하고 교육관련 정책을 펴내는 사람들과 교육부에 조차 불신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앞에 놓인 교육의 현실이다.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이룩하지 못한 채 비대 해져 균형을 찾지 못하는 현재의 모습은 곧 터질 듯한 폭탄처럼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장성과 우리나라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과거에는 일본의 교육제도와 원리를 모방하고 요즘 들어서는 미국의 교육제도 「미국 교육개혁, 옳은 길로 가고 있나」(마이클 w.애플) 라는 책은 미국의 학교교육의 시장화외 교육과정의 보수화를 비판하면서 교육개혁이 불평등을 몰고 왔다고 말한다. 아울러, 한국이 처음부터 미국과 다른 교육현실과 상황아래 무분별하게 미국의 교육개혁을 모방하고 언급 말하면서 한국의 교육현실에 대해서 비판하고 있다.
와 권위 있는 학자들의 원리를 그대로 가져와 우리 교육현실에 적용시키는 미봉책을 구사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참고 자료

1. 자율과 책무의 학교개혁:평준화 논의를 넘어서 -박세일外2명-<학국개발연구원>
2. 수업을 왜 하지? -서준원- <우리교육>
3. 우리 교육 어디로 가야하나 -박도순, 허경철, 백순근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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