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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인과 수화를 일고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1.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농인과 수화책에 대한 내용을 독후감으로 썼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화 시간에 농인과 수화라는 책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고 하셨다. 농인과 수화를 읽고 난 나의 처음 느낌은 어렵다는 느낌이었지만, 농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고 수화가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에 알 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던 것 같다.
이제부터 농인과 수화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자 처음 부분에 농인과 심리에 대해 나오는데 농인과 심리부분에서 우리는 일반적으로 농인들은 의심이 많고 잘 속고, 순진하고, 상냥하고, 내향적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족 상황, 교육환경들에 따라 농인들의 성격도 다르다. 또한 농인들은 듣지 못한다는 것을 빼고는 청인과 같다. 즉, 농인은 청인과 다른 점이 있지만, 많은 점이 청인과 비슷한 농인도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결국 농인 심리는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특별한 그 무엇이 아니고, 청인과의 차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농인들과 청인들과 마찬가지로 경험 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부딪칠 생소한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자신감이 높아진다. 여기에서 보듯이 우리는 농인들과 같은 공동체의 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보면 농인은 내향적이고 순진하고 등등 농인에 대해 우리는 평가한다. 우리와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들을 때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나도 항상 농인과 청인을 구분 지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농인을 올바로 이해하고 인격적으로 대해야겠다. 그리고 농인은 장애인이기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선입견을 갖는 나 자산을 반성하는 부분이었다. 다음은 농인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농인의 사회의 내용은 농인들은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고, 수화를 사용함으로써 의사소통은 자유롭고 쉽게 되었으며,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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