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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변명-플라톤 ( 줄거리, 감상 느낀점, 인상깊은 구절 )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소크라테스의변명-플라톤 ( 줄거리, 감상 느낀점, 인상깊은 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책에서는 재판관들과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그리고 죽음, 그리고 후의 그의 죽에 관한 대화, 그리고 소크라테스와의 만찬에서의 대화가 서술되어 있다..
그의 재판에서 재판관들이 소크라테스에게 청년들을 타락시킨 죄를 묻고 있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타락시킨 그리스 청년들은 없으며, 고발자들은 자신의 말에 의한 피해자이어야만 하는데 오히려 그들은 증인으로 나왔음을 밝히었다.
그는 자신의 행위는 정당한 것이었으며, 이러한 자신을 처벌한 재판관들을 곧 벌을 받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의 교육을 받은 제자들은 자신과는 다르게 불과 같은 성질로 그들은 더 큰 비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심판을 받게 될 날이 올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지금까지 제자들의 그러한 행위를 제지하였으나 자신의 죽음으로 활성화 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그는 자신이 사형당할 것이라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막약 죽음이 사고를 하지암ㅎ는 허무의 세계라면, 꿈조차 꾸지 않는 숙면의 밤을 보내게 될것이며, 이러한 꿈은 더 좋고 즐거운것이 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다른 세께로 이동하는 것이라면, 신들과 대화를 할수 있으니 더 좋은 것일수도 있다고 하였다.
소크라테스가 사형 확정을 받자, 크리톤은 그가 다른곳으로 도망을 간다면 모두 반겨줄 것이며, 이 판결은 부당한 것이며 그의 가족에 대한 부양의 의무를 들어 크리톤은 그를 도주시키고자 한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였다. 그는 일단 아테네시민들의 투표에 의하여 도주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그가 사랑하는 국가이기에 이 법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 70년 동안 이 나라에서 시민권을 얻고, 교육받으며,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은 것도 나라를 사랑했기에 가능했으며, 과거 70년 동안 자신이 얼마든지 나라를 떠날 수 있었으며 아무도 제지하지 않았겠지만,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그러기에 이 나라 법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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