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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INTEL - 무엇이 그들을 세계 최고로 만들었나?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텔과 관련된 VTR(인텔 - 무엇이 그들을 세계 최고로 만들었나?)의 내용과 감상을 적은 레포트입니다. YTR의 내용을 빠짐없이 넣었습니다. 해설자의 해설과 인터뷰까지 상세히 정리하였습니다. 좋은 참고자료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 인텔 전편, 인텔의 두가지 열쇠 >

1. 프롤로그 (컴덱스쇼)
2. 공동창업자중의 한 사람, 로버트 노이스
3. CEO 앤디 그로브
4. OPEN DOOR POLICY
6. E-MAIL 과 PHONE MEETING: 속도전의 주요무기
7. 회의문화
8. 과거의 교훈
9. 제품개발의 속도전
10. 인력구조
11. IAA상 수상식
12. 스톡 옵션제도
13. 에필로그(컴덱스쇼)
14. 결론

< 인텔 후편, 창업정신으로 승부한다 >

1. 프롤로그
2. 6가지의 핵심가치들
3. 훈련
4. 모험정신, 결과중시
5. 에필로그

< 감상 >

본문내용

1. 프롤로그 (컴덱스쇼)

지난 96년 가을 미국의 라스베가스에서, 세계최대의 컴퓨터 전시회인 컴덱스쇼가 열렸다. 이날, 개막연설의 영광을 안은 사람은 인텔사의 앤디 그로브 회장. 그가 개막연설자로 선정된 것은, 컴퓨터의 핵심부품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탄생 25주년을 축하하는 뜻에서였다. 1971년 인텔은 세계최초로 마이크로 프로세서 개발에 성공했다. 그 후 한우물 파기 작전으로, 현재 전 세계 컴퓨터의 약 80%가 인텔의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286, 386, 펜티엄 등 우리 귀에 낯익은 칩들이 바로 인텔의 제품들이다. 그러나 이 화려한 신화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싸움이 자리하고 있었다.
하나는 ‘기술의 조기개발’, ‘시장선점’이라는 전략 하에 벌어진 ‘시간’과의 싸움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능력별 평등주의로 포장된 개인주의와의 싸움이었다. 그리고 이 싸움은 완전한 승자도, 완전한 패자도 남겨놓지 않은 채, 오늘날 더욱 치열해져가고 있다.

2. 공동창업자중의 한 사람, 로버트 노이스

RNN빌딩. 인텔을 찾은 방문객들이 출입허가증을 받는 곳이다. 이 빌딩의 한쪽 벽에는 인텔의 공동창업자중의 한사람인, 노버트 노이스의 사진이 걸려있다. 1990년 세상을 떠난 로버트 노이스는 인텔의 경영철학을 정립한 사람이다.
그의 경영철학은 오픈된 문화, 능력에 따른 평등주의였다.

3. CEO 앤디 그로브의 직무실

인텔의 최고 경영자, 앤디 그로브의 직무실. 거대기업 총수의 직무실은 4평 남짓한 큐비클이었다. 앤디 그로브는 ‘부다페스트의 봄’ 당시, 고국인 헝가리를 떠나 미국으로 망명을 했다. 그리고 로버트 노이스, 골든 무어와 함께 인텔의 창업에 동참했다. 망명 당시, 앤디 그로브의 전 재산은 50불, 그러나 현재 인텔의 연간 매출액은 200억불. 또한 창립당시 8명이었던 직원 수도 지금은 5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앤디 그로브의 직무실은 이 큐비클이다. 인텔의 전 직원 역시 큐비클에서 생활을 한다. 그것도 문이 없는 공개된 큐비클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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