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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위기에 따른 한국경제의 전망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1.1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에 대한 원인과 이러한 것들이 세계 금융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앞으로의 한국경제의 전망에 대하여 리포트로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 서론 ]
1. 미국의 금융 시장
2. 자산유동화증권과 서브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gage)
3.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진행과 금융 위기
4. 미국 금융 위기의 원인


[ 본론 ]
1. 소비부문
2. 투자부문
3. 수출입
4. 물가
5. 실업
6. 국제수지

[ 결론 ]

< 참고 URL >

본문내용

2008년은 1929년과 함께 세계 역사상 금융 부문에서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했던 해중에
하나일 것이다. 우선 2008년 3월, 미국 월가의 5대 투자은행 중에 하나인 베어스턴스(Bear Stearns)가 결국 부도를 맞이하며 JP Morgan에 피인수 되었으며, 9월에는 리먼브라더스(Lehman Brothers) 파산과 함께 AIG 구제 금융까지 시행되었다. 이러한 대형 금융 기관의 붕괴로 FRB의 대폭적인 이자율 하락과 미국 정부의 연례 없는 구제 금융이 시행되었으며, IMF 구제 금융 지원국은 아이슬란드, 우크라이나, 헝가리에 이어 파키스탄과 벨로루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렇게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는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환율의 급상승과, 주가의 대폭락이라는 금융 위기를 맞이하였고, 결국 1997년과 비슷한 상황의 위기가 재현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 따라서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에 대한 원인과 이러한 것들이 세계 금융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우선 고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1. 미국의 금융 시장
일단 미국발(發) 금융위기의 원인에 대해서 살펴보기 전에 미국 금융 시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상업은행(Commercial Bank)은 고객들로부터 예금을 받아 자금을 조성한다. 그리고 그러한 자금을 필요로 하는 경제주체들의 대출 신청을 받아 대출을 해준다. 즉, 자금은 예금을 통해 상업은행으로 흘러 들어갔다가 대출을 통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이 과정에서 예금은 은행의 부채가 되고 대출은 은행의 자산이 된다. 이것이 바로 간접금융시스템이다.
반면 주식이나 채권 등의 증권이나 파생상품이 거래되는 시장을 전제로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주식이나 채권 또는 파생상품을 시장에 내다 팔고, 이러한 증권이나 파생상품은 투자자들이 시장을 통해서 매입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투자자들이 지불한 매수대금이 기업으로 흘러 들어가 기업의 자금이 마련되게 된다. 이처럼 증권과 파생상품을 매개로 하여 금융이 일어나는 시스템을 직접금융시스템이라 하며, 이때 증권과 파생상품에 대한 중개, 자기자금투자, 자문 일임 등의 여러 가지 업무를 담당하는 주체를 투자은행(Investment Bank)라고 하며 직접금융시스템 내에서의 이들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장재철,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경제, 삼성경제연구소, 2008년 6월 22일.
유정석, 서브프라임 파장과 세계경제불안, 삼성경제연구소, 2008.
미국금융위기의 원인과 전망, 사회진보연대, 2008.
신용상 외,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의 분석과 전망, 한국금융연구원, 2007.
유정석, 서브프라임 파장과 세계경제불안, 삼성경제연구소, 2008.
월스트리트발 `금융 허리케인`의 진로, 조선일보, 2008년 9월 16일.
김성구, 미국 정부는 시장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나, 한신대, 2008년 9월 23일.
끝없이 이어지는 미국발 금융위기, 경향신문, 2008년 9월 16일.
세계 경기 하강 국내 파급 가시화,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 2008년 9월 8일.
청년실업 대란 현실화…, 대전일보 사설, 2008년 11월 26일 23면.

<참고 URL>
매일경제 http//:news.mk.co.kr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e-나라지표 http//:www.index.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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