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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영 - 세종의 무인(武人)적 기질과 영토 확장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0.01.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450원 (70%↓) 1,500원

소개글

세종경영 - 세종의 무인(武人)적 기질과 영토 확장

목차

(‘대왕’에 대한 고찰)

Ⅰ. 무인(武人)적 기질이 다분한 문인(文人) 세종

Ⅱ. 병학에 대한 세종의 관심

Ⅲ. 대마도 정벌이라는 선물

Ⅳ. 한반도 모양새의 영토를 만들다
(ⅰ)파저강 여진족 정벌을 통한 4군 개척
(ⅱ)지구전을 통한 6진의 개척

(세종에 대한 총체적 평가)

본문내용

(‘대왕’에 대한 고찰)

우리 역사상에는 세종대왕과 광개토대왕만이 ‘대왕’의 반열에 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대왕’이란 칭호는 한 민족사에 많은 영토를 확보한 사람을 의미함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정의에 따르면 광개토대왕은 대왕이라는 칭호가 맞는다고 할 수 있지만, 어찌하여 세종대왕도 이 반열이 낄 수 있는지 적잖은 의문을 품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그 답변은 의외로 간단하다.
사실, 세종대왕은 영토를 넓히는 것 이상으로 훨씬 위대한 문화적 업적을 쌓았기 때문에 자칫 그의 영토 확장에 대한 업적이 위축된 것이 사실이지만 조선시대 영토 확장의 최고 전성기는 바로 세종의 집권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시기에 영토 확장 및 대외 활동이 두드러지게 이루어졌다.
세계사로 시각을 돌려보면, 알렉산더 대왕, 프리드리히 대제(프로이센), 표트르 대제(러시아) 등이 ‘대왕’의 호칭을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위대하다고 여겨지는 인물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

첫째는 정복자-
칭기즈칸,나폴레옹,악바르,티무르,아골타,광개토대왕,당태종 등등

둘째는 비정복자- (선구자, 철학자, 학자, 예술가)
간디,소크라테스,아인슈타인,예수,석가모니,공자 등등

두 번째 경우는 그 대단함과 위대함을 자연스레 인정하지만, 첫 번째의 경우는 그 지도자의 밑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위대한 정복자가 되겠지만, 피지배자적 입장에서는 히틀러와 같은 잔혹한 인물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세종의 경우는 덕치주의를 근본으로 한 비(非)정복자적 지도자인 동시에 영토 확장을 위한 정복자적 요소까지 갖추었기에 한반도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왕으로 손꼽아도 손색이 없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에 따라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세종의 뛰어난 리더십과 인간적인 면모를 기반으로 이루어 낸 업적보다는 세종의 무인적인 기질과 이를 토대로 이루어진 영토 확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세종의 국가경영』, 김영수
『한국사 오디세이(하)』, 김정환
『조선명인전(1)』, 이은직
『세종, 조선의 표준을 세우다』, 이한우
『워대한 CEO 세종대왕』, 전경일
『테마로 읽는 우리 역사』, 김경수ㆍ이영하
기타 인터넷 검색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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