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탈식민주의와 페미니즘과에 대한 관계 설명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1.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미비평 수업 중
탈식민주의와 페미니즘에 대한 원문 발제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탈식민주의와 페미니즘을 시작하기 앞서 몇 가지 정의를 이해해야 한다. 가장 먼저 탈식민적 페미니즘 비평이 한 때 식민지였던 국가들로부터 서구지역에 이르기까지 여성에 관한 재현을 분석 한다고 언급한다. 여기서 대상 범위가 식민지였던 국가들뿐만 아니라 지배국가 였던 서구지역까지 포함한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즉, 왜 서구지역의 여성 재현까지 분석대상이 되는가 생각해 보아야한다. 탈식민 페미니즘 비평가들은 젠더의 재현연구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여기서 제기된 다양한 문제들 중 몇 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그 문제들이란 누가 누구를 위해 말할 권리를 가졌는가 하는 더 일반적인 문제 및 비평가와 그 분석대상 간의 관계뿐 아니라 ‘제1세계’와 ‘제3세계’여성 사이에서 서로 다른 문화를 뛰어넘어 국제적인 자매애 발견 등이다.
또한, ‘탈식민주의와 페미니즘’의 관계의 이해가 필요하다. 페미니즘은 탈식민주의에 앞선, 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글은 페미니즘 작품이 탈식민주의 분야를 일부 구성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탈식민주의가 페미니즘 보다 상위의 개념이라 인식 하면서도, 탈식민주의는 남성 중심적인 분야라고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때로 페미니즘과 팽팽한 긴장 관계를 구성한다고 본다. 그러나 서구 페미니즘이나 ‘제1세계’페미니즘이 한때 식민지였던 국가의 여성이나, 이런 국가들과 대대로 관계를 맺고 살아오는 이른바 이민자나 그들의 후손 같은 서구사회에 사는 여성들이 직면한 문제들의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관심을 가짐으로서 탈식민주의와 페미니즘 억압에 대한 도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통하여 두 개념 간의 긴장관계 속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다고 본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