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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영화 `청담보살`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0 | 최종수정일 2014.01.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청담보살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영화의 줄거리 및 느낌을 간략하게 작성하였으니, 많은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Movie Overview
2. Story Summary
3. Impression of the Movie

본문내용

최첨단의 유행과 값비싼 패션 브랜드숍들이 몰려 있는 서울의 청담동. 청담동의 사주카페 `포춘살롱`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무녀인 태랑(박예진)은 이곳에서 유명한 여성 점술인이다. 어머니(김수미)에 이어 2대째 이른바 ‘신내림’을 받고 ‘천기누설’을 업으로 살아간다. 옛날 같으면 ‘무당’이나 ‘처녀보살’이라고 불렸겠지만 그런 시대는 지났다. 고위층과 유명 스타도 운명의 비밀을 알고 싶어 찾는 태랑은 호화저택에 고급 외제 스포츠카를 몰고 다닌다. 그녀에게는 돈이면 돈, 미모면 미모, 젊음이면 젊음, 그 어느 것 하나 남부러울 것 없는 20대 여성이다. 그런 그녀에게도 딱 하나 걱정이 있다면 연애다. 스물여덟 살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다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그녀의 운명적인 사랑은 이미 정해져 있다. 스물여덟 살이 되기 전에 만나는 ‘1978년 5월 16일 밤 11시생 남자’다. 그를 만나야 액운 없이 만사형통이다. 운명을 누설하도록 허락받은 무속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확신일 터. 스물여덟 살 생일을 며칠 남겨놓지 않고 조바심을 내던 중, 태랑은 우연히 교통사고를 내는데, 그녀의 차에 치인 승원(임창정)이 바로 태랑의 `운명의 남자`의 사주를 타고났음을 알게 된다. 신이 점지해준 남자를 만났는데, 하필 오지랖만 넓디넓은 백수 청년 ‘승원’이라니! 하지만 거역할 순 없는 노릇이다. 그가 그녀의 운명적인 사랑이니까. 이때부터 영화는 태랑과 승원, 두 사람이 티격태격 하는 코미디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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