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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 T-um, 삼성홍보관 견학문 ]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 컴퓨터가 들어갈 것”이라는 말씀처럼 점점 더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 컴퓨터가 쓰이고 있다. 지금도 계속해서 컴퓨터가 들어가 자리를 잡을 곳을 찾고 있고 그것은 곧 우리에게 보다 편리하고 보다 실용적이게 다가 올 것이다.

견학을 하면서 봐온 T-um의 거의 대부분의 유비쿼터스는 터치방식이다. 그렇다면 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우들 같은 경우는 어찌 해야 하는 것 인가. 미래의 유비쿼터스는 다방면에서 생각할 부분이 많다. 모두가 이용할 수 있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유니버셜적인 부분이 꼭 필요할 것이다.

목차

T- Key 제공

Play Dream
Play Basic
Play Now
Media Café
POND
삼성 홍보관

마치며

본문내용

내가 해 본 것은 Real GXG 라고 해서 연령에 관계없이 단순하고 간단한 조작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필 축구게임이라 그런지 나는 어렵다. 공을 차는 건지 내가 차이는 건지. 간단한 조작이라고 하는데 항상 게임을 하면 조작 키가 많아서 해당 키를 누르면 그에 맞는 움직임이 있는 게임에 익숙해서 그런지 단순한 것이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도 더 많이 상용화되고 조작 키 많은 게임이 지금도 퇴화되지만 더욱더 퇴화되면 학습으로 단순 조작이 아주 쉽게 느껴지겠지. 요즘 한창 유행하는 Wii 같은 게임처럼 말이다. 쉽게 식상해버렸지만 안내자가 지켜보고 있어서 재미있는 척 더 해본 Real GXG를 그만 하고 제일 하고 싶었던 T-Driving을 해보려 했는데 아직도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MY TV station으로 자리를 옮겼다.
T-me(관람객이 직접 생성하고 체험치를 통해 진화시키는’개인화된 지능생명체’)가 음악을 연주하면서 실시간 방송에서 화면에 보이는 나와 함께 영상을 만드는 네트워크이다. 이것을 하다가 나의 T-me가 고장이 나버려서 결국 교체되고 말았다. 아직 기술이 매끄럽지만은 않구나 라는 것을 느낀 순간이다. 네비게이션이 터치하는 식인데 아이팟 터치나 기타 현존하는 터치제품들에 비해 터치를 인식하는 능력이나 터치감이 현저히 떨어지는 듯 하다. 네트워크간의 연결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잘은 모르겠지만 제품 자체의 터치는 현존하는 제품의 수준까지는 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T-Driving를 이용하면서 머지않아 현실이 될 운송기기의 유비쿼터스는 어떤 것을 내 새우는 지 운송디자인을 하는 나로써는 해보면 좋은 경험이기에 하려고 하였으나 안내원이 자리를 옮기자고 한다. 못하고 온 것이 못내 아쉽다. T-um에서 처음 느낀 문제점이 너무 빠른 진행이었다. 해보려고 하면 자리를 옮기자고 하니 말이다.옮겨 간 곳은 U-Fashion이다.

참고 자료

T-um / 삼성홍보관 브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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