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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향후 진로 계획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1.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컴퓨터 관련 직종에 관한 진로 계획 세부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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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약관 [弱冠].
예기(禮記), 곡례편(曲禮篇)에 나오는 말로, 사람이 태어나서 10년이면 유(幼)라고 하여 이때부터 배우기 시작하면서, 20세를 약(弱)이라 하며 비로소 갓을 쓴다하여 20세의 남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또한 30세를 장(壯)이라 하고 집(家:妻)을 가진다 하며, 다르게는 공자가 30세에 자립하였다 하여 흔히들 이립(而立)이라고도 합니다.
이제 약관과 이립의 나이에 한가운데 달해있는 제겐, 하루하루가 타들어가는 초처럼 값진 시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군에 있을 당시 “30세가 되면 재산세를 내자” 목표를 세웠습니다.
재산세를 납부하려면 토지나 건축물 또는 기타 재산이 있어야 가능하기에 스스로 자립하는 척도를 바로 이 목표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졸업 후 저의 진로를 현재 저의 전공인 경영학을 기반으로 한 관련 업종 진출과 이 외에 적의 적성과 제가 선호하는 IT관련 직업 또한 염두 해두고 있으며, 이 둘 사이에서 아직 고민 중에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의 성격은 활동적이고, 남들을 이끌거나 도와주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또한 즉흥적인 순발력보다는 꾸준히 준비하고 생각하는 논리적이어서, 발표나 토론 같은 문화를 좋아하고 스스로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때문에 학창시절부터 학생회나 학술 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더십과 사고력을 십분 활용하여 경영리더로써의 진로를 이루고 싶습니다.
현재 시장경제체제인 우리나라는 기업을 주축으로 경제가 움직이기 때문에 기업경영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는 경영학과는 사회적으로 그 수요가 매우 광범위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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