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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거부상품마케팅 - 아리수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1.1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적거부상품인 아리수를 중심으로 한 거부상품마케팅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ABOUT 아리수?
3. 아리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4. 서울 상수도사업본부의 아리수에 대한 마케팅 현황

본문내용

보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회적 • 문화적 거부상품이 어떤 것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예로 탐폰을 들 수 있었지만 생리대의 사용률이 현저히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탐폰의 편리함과 사용률 또한 높아져 현재의 사회적 거부상품으로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수돗물인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04년부터 서울 수돗물의 새로운 이름인 `아리수`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물로 다시 태어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아리수를 음용수로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니 수돗물이 생기기 시작했을 때부터 수돗물과 먹는 물은 염연히 별개의 것으로 생각해왔었다. 그런데 이제와 수돗물을 마시라니? 서울 상수도사업본부가 아리수가 음용수로 했을 경우 안전하다는 조사결과와 지속적인 캠페인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수돗물을 음용수로 사용하자는 것에 대한 인식은 뒤의 내용에서 자세히 나오겠지만 극단적이게 부정적이었다. 이만한 사회적 • 문화적 거부상품이 어디 있을까? 아리수를 사회적 • 문화적 거부상품으로 정하고 아리수에 대한 설명과, 사람들의 인식, 서울시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아리수에 대한 마케팅 현황들을 토대로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아리수에 대한 획기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보도록 하겠다.

2. ABOUT 아리수?

아리수는 크다는 우리말 ‘아리’와 한자 ‘수(水)’를 결합한 것으로 고구려 때 한강을 부르던 말이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하여 2004년 2월 혼용명(한글, 한문) ‘아리水’와 영문명 ‘Arisu`를 서울 수돗물의 새로운 이름으로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신청하였다. ’아리수‘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타 도시의 수돗물과 차별화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물로 다시 태어나고자 한 결과이다. 왼쪽의 그림이 아리수의 한글, 한물 혼용명 로고이며, 오른쪽 그림이 영문 로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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