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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읽고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10.01.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과학부의 후배의 요청으로 대신 작성해준 레포트 였습니다. 학점:A+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읽고 요약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들은 대부분 역사를 보는 자기만의 관점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E. H. Carr(카)는 제 1장에서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과거가 어떠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 랑케를 비판하고 역사가의 해설이 있어야 역사적 사실이 존재한다고 하였다.

1장(사가와 사실)
하우스만의 "정확은 의무며, 미덕이 아니다"라는 말을 떠올려볼 때 역사가의 역할을 단지 과거의 사실만을 전달하는 인물로 간주할 수는 없다. 즉, 어떠한 사건은 역사가의 눈을 통해 걸러져 역사로 태어나는 것이며 정확하다는 것은 역사로 불릴 수 있는 하나의 의무라는 것이다. 정말로 일어났던 일은 역시 역사가의 마음속에서 재구성되어야 한다. 사실이나 문서가 스스로 역사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가는 현재의 한 부분이되 사실은 과거에 속하므로 이 상호작용에는 현재와 과거 사이의 상호작용도 포함된다. 사가와 역사 사실은 서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다. 사실을 갖지 못한 사가는 뿌리가 없으며 열매를 맺지 못한다. 사가가 없는 사실은 죽은 것이고 무의미한 것이다. 따라서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의 상호작용의 과정, 즉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carr의 말로 정리해볼 수 있겠다.

2장(사회와 개인)
carr는 역사를 연구하기에 앞서 역사가를 연구하라는 말 다음으로 `역사가를 연구하기에 앞서 그의 역사적, 사회적 환경을 연구하라`고 충고한 바 있다. 카는 `역사가의 연구 대상은 개인의 행동인가 아니면 사회 적인 힘의 작용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사회적이다` 라는 답을 내렸다. 역사적 사실은 확실히 여러 개인들에 관한 것이지만 그들은 각기 `고립된 존재`로서 행한 행동이 아니라 `사회 속에 있는 개인 상호간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카는 역사를 `하나의 사회적 과정`으로 파악하고 있다. 개인들은 그가 역사가이건 역사적 사실의 주역이건 간에 오직 사회적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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