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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치아 건강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대학원 소아의학 발표자료입니다.

목차

❧ 아이의 양치질, 언제부터 할까요?
❧ ‘치면 열구 전색법’ 이란?
❧ 6세 구치가 썩으면 골치가 아프다.
❧ 아이가 이를 갈 때는..
❧ 연령별 이 닦기

❀ 참고문헌 ❀

본문내용

치아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치질을 자주 하는 것과 단 것을 적게 먹는 것, 그리고
치과에 가서 자주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의 양치질, 언제부터 할까요?
이가 나기 시작하면 거즈로 닦아주고 물로 입을 헹궈야 한다. 아기의 이는 생후 6개월부터 난다. 이유식을 하면 아기의 입안에 음식물 찌꺼기가 많이 남아 있으므로 음식을 먹인 후에 물을 먹여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사탕과 초콜릿은 아이가 양치질을 잘할 수 있을 때까지는 먹이지 않는 게 좋다. 또한 주스나 약에는 당분이 있어 밤에 먹고 자는 것은 충치가 된다. 이러한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물을 먹이는 것이 좋고, 우유병은 끓여서 사용하고 특히 밤에 우유를 빨면서 자는 것도 유아의 치아에는 안좋다.
치약은 불소가 필수성분이므로 아기의 젖니가 나기 시작하면 사용할 수 있다. 바른 사용법은 마른 거즈로 치아를 닦아 치아를 덮고 있는 막을 제거한 뒤 치약을 묻혀야 양치효과가 높다고 한다. 나중에 치약이 남아있지 않도록 잘 닦아야 한다. 양치물을 삼키지 않고 뱉을 수 있으면 그때부터 치약을 칫솔에 묻혀 사용하게 한다. 치약을 사용하는 시기는 대략 2~3세 경인데 맹물로 양치물을 뱉는 방법을 가르친 뒤 아기용 치약을 사용하게 한다. 치약물을
삼키지 않는 것이 좋다.
칫솔질은 통상 생후 18개월은 지나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5세까지는 하루에 두 번,
아침식사와 저녁식사 후에 부모가 칫솔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양치질은 하루에 네 번 정도 적당하다.(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강제로 시키지는 말고 부모가 습관을 잘 들여 줘야 한다. 열심히 이를 닦는 모습을 아이에게 매일 보여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이나 모양의 예쁜 칫솔을 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치약은 소량만 사용해도 된다.

참고 자료

1. 하정훈(2005), 삐뽀삐뽀 119 소아과, 그린비.
2. blog.naver.com/zone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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