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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종류에 따른 아침 출근·등교 시간의 행동과 시간 변화에 대한 연구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바쁜 아침 출근 및 등교 시간에 음악을 틀어 놓으면 행동과 시간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가에 대해 직접 실험을 통해 알아본 보고서. 음악을 틀어놓지 않았을 때, 평소 즐겨 듣는 음악,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음악, 느린 음악, 빠른 음악으로 구분하여 5주간 실험을 한 후 결론을 내린 논문. 과제물 점수 : A+

목차

서론-주제 선택의 동기 및 이유
본론-실험 개요/실험과정(음악 종류 별로 1~5주차 실험과정)
결론-실험 결과 및 느낀점

본문내용

등교, 출근 준비를 해야 하는 아침은 누구에게나 바쁜 시간이다. 아침 시간은 아침잠의 영향으로 몸이 느릿해지기 때문에 시간이 더 모자라게 마련이다. 평소 아침에 등교 준비를 하면서 바쁘지만 잠에 못 이겨 느릿해지기도 했는데, 이 시간에 음악을 틀어놓으면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리고 음악의 종류에 따라 바쁜 아침 출근 및 등교 준비 시간이 단축될 수 있다면 꽤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연구자 자신이 직접 실험대상이 되어 음악에 따른 아침시간 행동 변화와 외출 준비 시간의 변화에 대해 실험 해 보았다.
-중략-
(5) 5주차 : 빠른 음악 (실험 기간 : 10월 10일 토 ~ 10월 16일 금)
• 1일차 (10/10 토) : 83분
`아웃사이더`라는 가수의 곡을 틀게 되었다. 대부분이 랩으로 이루어진 곡인데 다른 가수들의 랩보다도 훨씬 빨라 5주차 실험 첫 날인데도 시간이 단축되는 변화가 확연히 나타났다. 옷 입는 것, 밥 먹는 것, 화장하는 것 모두 빨라졌다.
• 2일차 (10/11 일) : 출근을 하지 않는 날이라 실험을 하지 못함.
• 3일차 (10/12 월) : 80분
행동이 빨라지는 것이 눈에 보였다. 음악의 박자가 빨라서 몸이 그에 맞춰 움직이기도 하였다. 예를 밥을 먹거나 스킨·로션을 바르면서 얼굴을 두드릴 때 등과 같은 상황에서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Daum 지식 - ` http://www.um-ak.co.kr/yong/sa-a/ethos.htm (김미옥/홍정수)`을 참고한 답변글
인터넷 경향신문, 2005년 5월 29일
『오홍근 박사의 몸과 마음을 되살리는 자연치료의학 Complete Guide』, 오홍근, 정한PNP, 2004
『소비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니콜라 게겐, 고경란 역, 지형, 2006
인터넷 한국일보, 2008년 9월 3일
`이스라엘 연구팀 시뮬레이션 결과` - 손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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