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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성격과 버릇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10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600원

소개글

대학원 소아의학 과목 발표자료입니다.

목차

◉ 낯가림이 심한 아이
◉ 부끄럼을 많이 타는 아이
◉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
◉ 고집이 센 아이
◉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아이
◉ 경쟁심이 강한 아이
◉ 겁이 많은 아이
◉ 물건에 대한 애착이 심한 아이
◉ 지나치게 깔끔한 아이
◉ 늘 안아달라는 아이
◉ 떼를 쓰는 아이
◉ 소리를 지르는 아이
◉ 징징거리는 아이
◉ 머리를 박는 아이
◉ 버릇없는 아이
◉ 잘 무는 아이
◉ 반항하는 아이 아이
◉ 거짓말하는 아이
◉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이
◉ 사방팔방 어질러 놓는 아이
◉ 엄마를 때리는 아이


※ 아이 버릇을 고칠 때는 이렇게
◉ 열 번의 칭찬, 한번의 회초리
◉ 아이에게 야단을 칠 때는 이렇게
◉ 가능하면 때리지 마세요.

본문내용

아이들의 성격은 매우 다양합니다. 아이들의 성격 형성에는 타고나는 기질도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그보다는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타고난 성격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포기하기보다는 귀를 열어 아이의 말을 듣고, 눈을 떠 아이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보고, 항상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를 이해해주면 아이들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사는 법을 쉽게 배울 것입니다.

◉ 낯가림이 심한 아이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낯선 사람을 보고 아이가 우는 바람에 당황할 때가 있는데, 이것은 아이들의 인지 능력이 발달함에 따라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아이가 발달한다는 바람직한 증거 가운데 하나입니다.
낯가림은 대개 생후 7~8개울 되어서 심해지는데, 이것은 아이가 정신적으로 성장하여 친한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별할 능력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한살 반쯤 되어도 낯가림이 심하다면 아이를 적응시켜 주려는 엄마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에게는 독립심도 필요하지만 항상 의지할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믿음 또한 필요하고, 낯선 것을 접하여 두려워할 때 옆에 엄마가 있는 것을 알면 안심하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보이면서 익숙해지는 심리적인 적응 과정을 거칩니다.

¤ 아이의 낯가림을 줄여주는 좋은 방법
아이를 놀라게 하지 말고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익숙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 낯선 사람이 처음 아이 앞에 등장할 때는 서서히 주변을 맴돌다 아이에게 접근
․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접근할 때까지 어른이 먼저 접근하지 않는 것
․ 평소에 아이를 놀라게 하지 않는 것도 중요
․ 평소 아이 주변에 많은 친구가 있는 하는 것
낯을 가리는 것은 자꾸 사람들을 만나면 점차 좋아지며, 경험이 최고의 예방법이며 치료법입니다. 낯가림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며 때가 되면 다 없어지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 부끄럼을 많이 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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