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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 새로운 축구형, 야구형 게임 도안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0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체육교육에서 새로운 시도로
축구, 야구형 게임의 입문-중급-고급 도안을 짜본 것이다.

**그림 또한 포함되어있어 이해가 쉽다**

목차

<축구형 게임 입문용>
<축구형 게임 중급용>
<축구형 게임 고급용>
<야구형 게임 입문용>
<야구형 게임 중급용>
<야구형 게임 고급용>

본문내용

<축구형 게임 입문용>



1. 활동명
셋셋세 골인 공놀이

2. 준비물
축구공, 초시계

3. 활동그림
그림 1) 골 넣는 것이 실패했을 경우
그림 2) 골 넣는 것이 성공했을 경우

4. 활동 방법과 규칙
참여자를 2팀으로 나눈 후 각 팀에서 골키퍼를 한 명씩 뽑도록 한다. 그리고 각각의 경기를 하는데, 참여하는 팀은 일렬로 줄을 선 후에 줄을 선 순서대로 상대방 골키퍼가 지키고 서 있는 골문을 향해 공을 찬다. 골인하는 경우와 골인하지 못하는 경우로 성공과 실패를 가린다.

1) 초시계로 각 팀의 활동 시간을 재어 더 적은 시간이 걸린 팀이 승리한다.
2) 상대방의 골문에 골인시킨 경우는 별다른 활동 없이 다음 주자에게 기회를 준다.
3) 상대방의 골문에 노골된 경우는 바로 뒷 주자와 ‘셋셋세’를 한 후 그에게 기회를 준다.
4) 모든 사람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며 첫 번째 주자가 다시 첫 줄로 오게 되면 게임은 종료된다.

5. 장면묘사
그림 1)은 골을 넣는 것이 실패했을 경우를 묘사한 그림인데, 상대방의 골문에 골인시키는 것이 실패했을 경우에는 공을 찬 참여자1과 그 다음 순서인 참여자2가 ‘셋셋세’ (노래는 자유 지정)를 한다. ‘셋셋세’가 끝이 나면 참여자1은 다시 줄을 서며, 제일 끝줄로 가게되고 참여자2가 공을 찬다. 그림 2)는 골을 넣는 것이 성공했을 경우를 묘사한 그림이며, 골인이 되었을 경우에는 ‘셋셋세’를 생략하고 참여자1은 줄의 제일 뒤로 가면 되고, 참여자2는 공을 차면 된다. 이런 식으로 돌아가면서 참여자1이 다시금 제일 앞줄에 오게 되면 경기는 끝이 나게 되며, 양 팀 모두 이런 식으로 경기를 번갈아가며 해 본 후 교사가 초시계를 통해 시간이 적게 걸린 팀을 호명하며 그 팀이 승리했음을 발표한다. 이 게임은 학급 구성원 모두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참여할 수 있다는 것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으며 경쟁을 통해 수업 참여에 대한 동기 부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영향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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