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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 민주주의와 교육 - 존 듀이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1.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구교대 교육철학 레포트에요~~

무조건 에이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듀이의 주장에 대체로 수긍이 가는 바임을 밝히고 싶다. 특히, 미성숙한 상태에 있는 아동의 잠재능력 즉, 주변과 상호작용하며 환경에 적응 해 나간다는 견해에는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이때,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맘껏 발휘하도록 올바른 성장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교사의 역할․임무가 막중하다고 본다. 듀이가 본 아동들의 모습대로라면, 아동은 호기심과 의욕으로 가득 차서 늘 무엇인가를 궁금해하며 알아보려 한다. 이렇게 자유분방한 아동들의 서로 다른 호기심을 교사는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 만약 아동의 관심에 없는 교육과정 상의 내용대로 수업을 이끌어나가지 않으려고 한다면, 이를 위해서 교사는 과연 어떻게 수업을 이끌어가야만 할 것인가? 피터스는 교사 중심 교육 내용이었기 때문에 수업 진행에 따르는 어려움은 거의 느끼지 못했던 것에 반해, 듀이의 아동 중심 교육 방법에 직면해서는 그 방면의 문제 거리 해결에 가장 의문이 간다.
이를 정리해 보자면, 첫째, 각기 다른 아동의 흥밋거리(호기심)들을 어떻게 정리하여 수업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인가? 아동이 궁금해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강요한다면 그것은 교육이 될 수 없다고 하였기 때문에, 이는 아주 큰 문제 거리일 것 같다. 두 번째로, 만약 아동이 무관심한 상태의 의욕이 없는 아동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듀이와 같이 활동적인 사람이 무기력이라는 단어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실제에 있어서는 활동적인 아동뿐만 아니라 무기력한 아동들도 많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이다.
첫째 문제에 대한 나의 입장이다. 우리나라 교육에서 듀이의 교육 방침을 적극 수용하여 도입시키기에는 많은 문제가 따르는 것 같다. 제일 큰 걸림돌은 한 반의 인원수이다. 하지만 현실 상 인원수를 대폭 감소시키는 것은 힘들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동 스스로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시킨다면 그야말로 교사의 지도나 통솔 개념이 무색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약간의 제약이 필요하다고 본다. 수업의 기본 개념이나 내용을 최대한 벗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교사가 의도하는 바대로 아동의 호기심을 이끌어 오는 “동기유발”이 바로 이러한 측면에서의 해결점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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