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청소년 교육 지도법 도서 독후감 / 감상문]십대들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십대들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저자 : 바버라 스트로치 / 출판사 : 해나무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십대의 뇌. 뇌와 십대. 이 두 단어는 보기 좋게 어울린다기보다 어딘지 겉도는 느낌을 준다. 이 책을 쓴 바버라 스트로치라는 작가는 [뉴욕 타임즈]의 의학과 전문 기자이며, 두 딸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작가는 첫 장에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청소년들의 행동을 나열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뉴욕 시에서 쌍둥이 형제를 키우는 엘런에게 사춘기는 느닷없고 급격하고 끔찍한 충격이었다. 쌍둥이 중 한 아이는 한밤중에 아파트를 슬그머니 빠져나가 친구들과 뉴저지에 갔고, 다른 아이는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환각제인 LSD를 만들기까지 했다.-둘 다 꽤나 똑똑한 아이들임에도 불구하고.”라는 간단한 사례가 종잡을 수 없는 청소년기의 생활을 요약해준다. 청소년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지금까지는 간단했다. 범인은 호르몬, 청소년기에 들끓는 호르몬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살펴본다. 그것은 바로 청소년들의 뇌에 대해서 이다.
오랫동안 십대들의 뇌는 이미 발달이 완료된 것으로 여겨졌다. 과학자들은 정말로 중요한 뇌의 발달은 생후 3년이면 대부분 끝난다고 믿었다. 그러나 신경과학자들은 강력한 첨단 뇌스캐너를 이용해 처음으로 살아 움직이는 청소년들의 뇌 속을 들여다보고, 전 세계적인 공동 작업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