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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질병의 종류와 위험성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바이러스성질병에 대한 리포트
에볼라출혈열, 마르부르크, 사스, 니파바이러스, 한탄바이러스, 조류독감등의
바이러스성 질병에 관한 것입니다.

목차

에볼라출혈열
마르부르크 바이러스
사스(SARS)
니파 바이러스

본문내용

에볼라 출혈열이란 1967년 독일의 미생물학자 마르부르크 박사가 자이르의 에볼라강에서 발견한 데서 유래된 명칭이다. 에볼라 출혈열은 아프리카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기생하는 숙주가 무엇인지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형태학적, 유전학적 특성에 의해 필로바리데라는 새로운 바이러스과로 분류하기도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의 형태학적, 임상적 특성은 같은 과의 마버그 바이러스와 거의 같으며, 바이러스의 첫 발견 이래 지금까지 공식화된 다수 유행기록이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수단과 자이르(현재의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거의 동시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까지 에볼라는 동물원성 바이러스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중앙아프리카의 저지대 고릴라들의 급격한 개체 수 감소에도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제보건기구의 상당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숙주는 발견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등장한 가설과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장 유력한 숙주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과일박쥐라고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열, 구토, 설사, 근육통, 불쾌감과 내출혈이나 외출혈같은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며, 치사율은 바이러스의 아형에 따라 50% ~ 89%로 매우 높다. 특히 증상이 일정하지 않으며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고열(38.8도 이상), 심한 두통, 현기증, 근육통, 가슴 통증, 복통, 무력감과 피로감, 오심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보통 이런 증상은 말라리아, 장티푸스, 적리(이질), 독감 같은 여러 질환과 매우 유사한 것들이다.
이후에는 설사, 혈변, 토혈, 충혈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점상 출혈반, 자반, 발진 등도 나타난다. 내과적으로는 저혈압, 빈맥, 혈액 공급의 장애로 말미암아 장기 손상(특히 신장, 비자, 간), 단백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코피 같은 점막 출혈, 응고지연 때문인 출혈경향은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보통 초기 증상 발현 시점으로부터 7~14일 후 저혈압 때문인 쇼크나 장기부전으로 환자는 대부분 사망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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