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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감상문 - 유림(최인호) - 줄거리, 느낀점, 인상깊은 구절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후감 감상문 - 유림(최인호) - 줄거리, 느낀점, 인상깊은 구절

목차

1. 느낀점 / 감상
2. 줄거리 / 내용 분석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느낀점 /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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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성리학자 퇴계 이황의 이야기를 보았다. 이황은 젊었을 때부터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밤을 새우고 공부를 하는 바람에 결국 병이 나고 몸도 심약했는데, 자신을 가르칠 스승이나 친구가 주변에 없어서 그렇게 됐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그의 제자 김성일이 말하길 스승님은 독학으로 학문을 연구를 해서 이만큼 이룩을 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뛰어난 사람은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다. 공자에서 시작해 이황에서 절정이 되는 성리학. 그냥 여태까지는 천원에 그려진 인물로만 알아왔던 퇴계 이황을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돼서 너무 좋았다. 두향이와의 이야기에서는 여태까지 부인들 때문에 고생을 했으므로 이제 좀 두향이와 같이 살길 바랬다. 하지만 역시 평생 학문을 닦던 분이라 그런지 결국 생이별을 하게 되는 이때 두향이가 500년된 종을 빗대서 자기의 젖꼭지를 잘라달라고 했을때는 깜짝 놀랬다. 진지한 내용이 이어지다가 이런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 하다니 조금 웃기지만, 어찌보면 딱딱한 유림의 내용에서 이런 사랑이야기는 쉬어가며 읽기 딱 좋았다. 역사적인 위인을 알게 함과 동시에 소소한 에피소드까지 담겨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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